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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지니 작성일20-06-28 07:23 조회1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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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8일 NPB 14:00 [히로시마 VS 주니치]


직전 경기에서 승리하며 4연패의 부진에서 탈출에 성공한 주니치는 이번경기 선발로 고다이 우메즈 선수가 등판한다. 이번시즌 첫 경기에서 7이닝 무실점의 좋은 방어를 보였고 지난시즌 성적도 좋았기에 이번경기에서 좋은 방어을 보일수 있을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이번 상대 히로시마 타선의 최근 활약이 나쁘지 않기에 완벽한 방어를 보이기는 어려울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부진했던 타선을 직전경기에서 다소 해소하며 준수한 타격을 보였다. 4번타자 다얀 비시 에도 선수의 홈런포함 2안타 활약과 5번타자 다카하시 슈헤이 선수의 2안타 그리고 선두타자 히라타 료스케 선수가 3안타를 치며 테이블 세터 역할을 잘 해줬다. 이번경기도 준수한 타선을 기대가 되지만 상대 선발이 첫 등판에서 너무도 좋은 피칭을 보였던바 득점을 올리기가 쉽지는 않을것으로 예상된다. 


직전경기에서 타선의 부진과 마운드에서 초반부터 실점을 하며 패했다. 하지만 이번경기의 마운드는 좋은 방어를 보일수 있을것으로 예상된다. 선발등판하는 마사토 모리시타 선수가 첫 등판에서 7이닝동안 8개의 삼진을 잡아내며 무실점의 좋은 방어를 보였었기에 이번경기 에서도 많은 삼진을 잡는 좋은 제구를 보일것으로 예상되는 좋은 마운드 운영이 예상된다. 직전경기에서 전체 타선에서 5개의 안타만을 기록하는 부진한 타선을 보였지만 최근 타선에서 활약이 나쁘지 않았기에 직전 경기의 부진을 이어가지는 않을것으로 예상된다. 최소득점은 예상할수 있는 타격을 보일수 있을것으로 예상된다. 


6월 28일 NPB 14:00 [지바롯데 VS 오릭스]


7연승을 질주하며 퍼시픽 리그 1위를 지키고 있다. 이번경기 선발 등판하는 미마 마나부 선수는 이번시즌 첫 등판에서 5이닝동안 9개이 삼진을 잡아내며 1실점의 좋은 피칭을 보였기에 이번경기에서 좋은 방어를 보일수 있을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번경기 상대 타선의 최근 활약이 좋지 못하기에 더욱 어렵지 않은 원본 베픽 라이브스코어 마운드 운영을 보일것으로 예상된다. 직전경기에서 다소 부진한 타선의 활약으로 2득점을 올리는데 그쳤지만 최근 타선의 활약이 나쁘지 않기에 이번경기에서도 좋은 활약을 기대해도 좋아 보인다. 다만 이번경기 상대 선발의 이번시즌 첫등판에서의 피칭과 지난시즌의 활약이 좋기에 많은 득점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직전경기에서 패배로 5연패의 부진을 탈출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경기 선발로 등판하는 야마모토 요시노부 선수가 이번시즌 첫 등판에서 8이닝동안 10개의 삼진을 잡아내며 무실점으로 잘 막아줬기에 이번경기도 좋은 방어가 예상된다. 지난시즌 성적도 너무 좋기에 더욱 좋은 피칭이 예상되지만 이번경기 상대 타선의 최근 활약이 나쁘지 않기에 무실점 방어는 어려워 보인다. 최근 타선의 활약이 기복을 보이고 있고 좋지 못한 활약을 보이고 있다. 직전경기에서는 선두타자 나카가와 케이타 선수의 홈런으로 득점을 올렸지만 그 이외 타순에서 부진으로 더이상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이번경기도 타선의 좋은 활약을 기대하기 어렵다. 또한 이번경기 상대 선발의 활약이 좋기에 더욱 득점이 어려워 보인다. 


6월 28일 NPB 18:00 [요코하마 VS 한신]


직전경기에서 패배로 5연승에서 연승을 마감했다. 하지만 이번경기는 좋은 경기력을 기대해도 좋아 보인다. 선발등판하는 다이라 겐타로 선수가 이번시즌 첫 등판에서 6이닝 1실점의 좋은 방어를 보였었고 지난시즌 한신 타선을 상대로도 준수한 방어를 보였었기에 좋은 방어가 예상된다. 최근 타선의 활약이 좋다. 직전경기에서 선두타자 가지타니 다카유키 선수의 2안타 활약과 다음 타순인 네프탈리 소토 선수의 2안타 그리고 3번 타순인 타일러 오스틴 선수의 3안타 활약을 중심으로 득점을 올리는 활약을 보였기에 이번경기도 상위 타선과 중심타선의 좋은 타격이 기대가 되며 무난한 득점을 올릴수 있을것으로 예상된다


직전경기에서 승리로 3연패의 부진에서 탈출했다. 이번경기 선발등판하는 나카타 겐이치 선 수는 탈삼진률이 높은 제구를 보이는 노장선수다. 지난시즌 1경기 출전에 준수한 피칭을 보였지만 오랜 공백으로 경기 운영을 잘할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이번시즌 첫 등판이며 이번경기 상대 타선의 최근 활약이 좋기에 좋은 방어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다소 실점이 예상된다. 최근 부진했던 타선의 활약을 직전경기에서 준수한 타격을 보이며 타격감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토이 요시오 선수의 1홈런 2안타 활약과 제리 샌즈 선수의 1홈런 활약을 중심으로 전체 타선에서 11개의 안타를 쳐내며 많은 득점을 올리는 활약을 보였기에 이번경기에서도 활약 이 기대된다. 


6월 28일 KBO 17:00 [SK VS LG]


■ SK 와이번스

김주한을 선발로 예고했다. 김태훈이 불펜으로 보직을 변경하며 김주한이 임시 선발을 맡게 됐다. 김주한은 올 시즌 4경기에 나와 ERA 10.80을 기록하며 좋지 않은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피안타율이 무려 4할대다. 지난 KIA 전에서는 4이닝 동안 1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좋은 피칭을 선보였지만 약 한 달 만에 1군 무대에 복귀하기 때문에 호된 복귀식을 치를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3안타 무득점에 그쳤다. 김경호, 최지훈, 최정이 각각 1안타를 터트렸을 뿐, 모든 타자들이 침묵했다. 특히 최정과 로맥의 장타가 터지지 않으니 전혀 득점이 나오지 않았다. SK 타자들은 올 시즌 임찬규를 공략하지 못했다. 지난 경기에서 침체된 타격감으로는 임찬규를 공략할 수 없다. 임시 선발로 등판하는 김주한이 얼마나 긴 이닝을 소화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 LG 트윈스

임찬규를 선발로 예고했다. 임찬규는 지난 한화 전에서 6이닝 동안 1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최근 2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 올 시즌 2번의 SK 전 등판에서 모두 호투를 펼쳤다. 지난 5월 13일에는 6이닝 동안 1실점밖에 내주지 않았고, 지난 11일에는 6이닝 동안 3실점을 내줬다. SK 전 2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11안타를 터트렸지만 3득점에 그쳤다. 이천웅이 3안타, 김호은과 장준원이 멀티 히트를 기록했지만 여전히 김현수와 라모스의 침묵이 심각하다. 많은 안타를 뽑아냈음에도 불구하고 장타가 터지지 않으니 대량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김주한이 워낙 불안하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는 많은 득점을 뽑아낼 수 있을 것이다. 타선이 대량 득점을 뽑아낼 수 있을지 의문이다.


6월 28일 KBO 17:00 [두산 VS NC]


■ 두산 베어스

플렉센을 선발로 예고했다. 플렉센은 지난 SK 전에서 6이닝 동안 2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 지난 5월 20일 NC 전에서도 8이닝 동안 1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특히 10개의 탈삼진을 잡아내며 완벽하게 NC 타자들을 제압했다.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이어갈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13안타 12득점에 성공하며 맹타를 휘둘렀다. 허경민, 페르난데스, 박건우, 오재일이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주축 타자들이 좋은 타격감을 선보였고, 국해성과 김재환이 홈런을 터트리며 장타력을 과시했다. 게다가 8회에만 9득점에 성공하며 집중력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경기에서도 루친스키가 내려간 이후 NC의 불펜을 공략할 수 있을 것이다. NC 불펜을 공략할 수 있느냐가 최대 관건이다.


■ NC 다이노스

루친스키를 선발로 예고했다. 루친스키는 지난 KT 전에서 7이닝 동안 3실점을 내주며 최근 7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 행진을 이어갔다. 게다가 지난 10일 두산 전에서도 6이닝 동안 2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피안타율이 0.150밖에 되지 않은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6안타 3득점에 그쳤다. 권희동이 멀티 히트를 기록했고, 권희동의 홈런과 알테어의 홈런을 제외하면 인상적인 모습이 없었다. 물론 양의지와 강진성이 출장하지 않았지만 박민우, 나성범, 모창민 등 핵심 타자들이 침묵한 점은 아쉬웠다. 이번 경기에서도 두산 불펜을 공략하지 못하면 승산이 없다. 타선이 두산 불펜진을 공략할 수 있는지가 최대 관건이다.


6월 28일 KBO 17:00 [롯데 VS 삼성]


■ 롯데 자이언츠

박세웅을 선발로 예고했다. 박세웅은 지난 KT 전에서 5이닝 동안 4실점을 내주며 2경기 연속 무너졌다. 게다가 지난 5월 27일 삼성 전에서도 4.1이닝 동안 4실점을 내주며 무너졌다. 특히 이날 2개의 피홈런을 내주며 장타에 무릎을 꿇었다. 박세웅의 피칭은 현재까지 나아지지 않았다. 이번 경기에서도 무너질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6안타 1득점에 그쳤다. 안치홍이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인상적인 타격을 선보였을 뿐, 타자들의 침묵이 이어졌다. 이번 경기 역시 달라지지 않을 것이다. 롯데 타자들은 김대우의 생소한 투구폼에 적응하지 못할 것이고, 5회까지 김대우 공략에 실패하면 삼성의 필승조에게 당할 수밖에 없다. 만약 타선이 터진다고 하더라도 박세웅이 무너질 것이다.


■ 삼성 라이온즈

김대우를 선발로 예고했다. 김대우는 지난 한화 전에서 불펜으로 등장해 1이닝 동안 1실점을 내주며 좋지 않았다. 그러나 선발로 나왔을 때는 4경기 연속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고, 키움과 두산을 상대로는 승리를 따낼 정도로 호투를 펼쳤다. 선발로 등판하는 김대우는 매우 안정적이다.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12안타 6득점에 성공했다. 이성곤이 3안타, 김동엽, 김헌곤, 강민호가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다. 특히 이성곤은 2경기 연속 홈런에 성공하며 새로운 좌타 거포의 탄생을 알렸다. 박세웅은 등판할 때마다 피홈런을 허용하는 투수다. 이번 경기에서도 삼성 타자들의 장타력이 폭발하며 대량 득점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뚜렷한 변수가 없다. 김대우의 호투는 이어질 것이고, 삼성의 장타력이 폭발할 것이다.


6월 28일 KBO 17:00 [키움 VS KIA]


■ 키움 히어로즈

최원태를 선발로 예고했다. 최원태는 지난 LG 전에서 6이닝 동안 2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 지난 5월 7일 KIA 전에서도 5이닝 동안 2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호투를 펼쳤다. 지난 경기에서 KIA 타자들의 타격감이 최악이었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최원태는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5안타 2득점에 그쳤다. 이정후 혼자 2타점을 뽑아냈고, 이렇다 할 장면을 선보이지 못했다. 다시 김하성과 박병호가 침묵에 빠지니 쉽게 득점이 나오지 않고 있다. 브룩스는 매 경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키움의 타선으로는 브룩스를 공략할 수 없다. 최원태의 호투가 나올 가능성은 충분하지만 타자들이 침묵할 것이다.


■ KIA 타이거즈

브룩스를 선발로 예고했다. 브룩스는 지난 롯데 전에서 7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 막으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게다가 지난 5월 6일 키움 전에서도 5.2이닝 동안 1실점밖에 내주지 않는 호투를 펼쳤다. 지난 경기에서 키움 타선이 생각보다 타격감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수 있을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2안타 무득점에 그치며 최악의 타격감을 선보였다. 김선빈이 복귀하자마자 안타를 터트렸고, 프레스턴 터커가 안타를 터트렸지만 다른 타자들이 모두 무안타에 그쳤다. 최원태 역시 공략이 만만치 않은 투수다. 최형우가 살아나지 않으면 또 다시 무득점에 그칠 수밖에 없다. 브룩스가 호투를 펼치더라도 타선이 침묵할 것이다.


6월 28일 KBO 17:00 [키움 VS KIA]


■ 한화 이글스

채드벨을 선발로 예고했다. 체드밸은 지난 삼성 전에서 5.2이닝 동안 3자책점을 내주며 또 다시 불안한 피칭을 선보였다. 최근 5경기 연속 3실점 이상을 내주고 있다. 지난 시즌 KT를 상대로 ERA 3.00을 기록했지만 올 시즌에는 좀처럼 부상 후유증을 떨쳐내지 못하고 있다. 또 다시 무너질 가능성이 다분하다. 지난 경기에서 7안타 2득점에 그쳤다. KT보다 많은 안타를 생산하고도 5점차 패배를 당했다. 오선진이 멀티 히트를 기록했지만 찬스 상황에서 번번히 김태균이 범타로 물러났다. 데스파이네는 최근 불안하지만 구위 자체는 나쁘지 않다. 데스파이네의 구위는 한화 타선이 공략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기 때문에 또 다시 빈곤한 득점력에 시달릴 것이다. 채드벨은 또 다시 무너질 것이고, 한화 타선은 또 다시 침묵할 것이다.


■ KT 위즈

데스파이네를 선발로 예고했다. 데스파이네는 지난 NC 전에서 6이닝 동안 4실점을 내주며 불안한 피칭을 선보였다. 최근 급격하게 무너지는 모습이 잦지만 한화 타자들의 타격감이 워낙 좋지 않다. 시즌 초반 압도적인 피칭을 선보였던 적이 있던 데스파이네이기 때문에 한화 타선을 맞이해서는 제 구위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6안타 7득점에 성공했다. 멀티 히트를 기록한 타자는 허도환 뿐이었지만 결정적인 상황에서 로하스와 황재균의 홈런이 승부를 결정 지었다. 채드벨 역시 올 시즌 최악의 피칭을 이어가고 있다. 장타로 타격감을 회복한 KT 타자들이 이번 경기에서 충분한 득점을 뽑아낼 수 있을 것이다. 데스파이네의 최근 피칭이 불안하지만 한화를 상대로 대량 실점을 내줄 정도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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