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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 25일 EPL & 세리에A & 라리가 결장자 정보 - 강승부 조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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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엘진 작성일20-06-24 21:39 조회1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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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 ENG PR 02:0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셰필드 유나이티드 FC]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토트넘 원정에서 우세한 경기를 펼쳤음에도 불구, 다소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그래도 막판 PK 동점골을 터뜨리며 자칫 패할 수도 있었던 경기에서 승점 1점을 획득한 상황. 코로나 휴식기 이전의 좋았던 경기력을 그대로 재현해냈음은 물론, 공식경기 12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가게 된 상태다. 4위 첼시에게 여전히 승점 5점 차로 뒤처져 있는 만큼 매우 의욕적으로 주중 홈경기 승리 사냥에 나서게 될 전망이다. 토트넘전 교체 출전으로 복귀를 신고했던 MF 포그바는 선발 출격이 유력하다는 소식. 1월 영입 후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MF 페르난데스와 시너지 효과를 낼지, 아니면 불협화음을 일으키게 될지 여부가 최대 관건이다. 토트넘전 도중 부상을 당한 DF 린델뢰프의 출전여부가 불투명해진 상태지만, DF 바이-매과이어가 무난히 중앙 수비진을 책임져줄 것으로 예상된다. 셰필드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4승 1무로 일방적인 우세를 나타내고 있다.

셰필드 유나이티드는 뉴캐슬 원정에서 10명으로 악전고투를 펼친 끝에 0-3 완패를 당했다. 골 판독 시스템으로 억울하게 비겼던 빌라전(0-0)에 이어 무승행진을 지속하게 된 상황. 코로나 휴식기 이후 묘하게 흐름이 꼬이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현재 순위 7위, 6위 울버햄튼과 승점 2점 차에 불과한 만큼 빠르게 반등할 경우 유로파리그 진출권 재진입을 기대해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단, 토트넘전 이후 5일 간 휴식을 취한 맨유와 달리 3-4일 간격의 원정 3연전을 소화 중이라는 점이 매우 큰 부담으로 다가온다. 오는 주말에는 아스널과의 FA컵 8강전 일정이 잡혀 있는 상태이기도 하다. 로테이션 가동이 필연적인 시점에 DF 이건이 징계로, GK 헨더슨이 계약조항 문제로 결장이 불가피해졌다는 점은 뼈아픈 타격이 아닐 수 없다. DF 오코넬 역시 부상 중인 만큼 노장 DF 자기엘카가 모처럼 선발 출격하여 무거운 짐을 짊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맨유 원정에선 7연패 포함, 오랜 기간 승전보를 울리지 못하고 있다.

# 주요 결장자
맨유: DF 린델뢰프(★★★★☆/불투명), 존스(★★★★☆/불투명), 튀앙제브(★★★☆☆/부상).
셰필드: DF 이건(★★★★☆/징계), 오코넬(★★★★☆/불투명), GK 헨더슨(★★★★☆/출전불가).

6월 25일 ENG PR 02:00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VS 애스턴 빌라 FC]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홈에서 셰필드를 3-0으로 완파하고 공식경기 3연승 행진을 질주했다. 후반전 상대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확보한 뒤 내리 3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거뒀다는 평가. 11:10으로 싸운 경기였다고는 하나, 모처럼 공격진이 홈에서 다득점에 성공한 만큼 좋은 분위기 속에서 빌라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롱스태프 형제를 비롯한 기존 부상자들 외에 DF 클락이 추가 이탈하긴 했지만, 주중 로테이션 가동에 큰 걸림돌은 없다고 봐야 할 듯. 셰필드전 당시 벤치로 내려갔던 FW 캐롤, 무토, MF 벤탈렙, 라자로, DF 예들린, 셰어 등을 선발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 힘이 실린다. 전력누수 여파보다는 홈에서 강팀 상대로 강한 반면 약팀들의 수비를 공략하는데 어려움을 겪어 왔다는 점이 최대 불안요소다. 빌라와의 최근 맞대결에서도 1승 3무 1패로 크게 재미를 보진 못하고 있다.

애스턴 빌라는 첼시와의 홈경기에서 기대 이상의 선전을 펼쳤음에도 불구, 후반 들어 수비가 무너지며 1-2 역전패를 당했다. 그래도 오심으로 비겼던 셰필드전(0-0)에 비해 공격적으로 훨씬 나은 모습을 보였다는 평가. 리그 6경기 연속 무승행진과 함께 19위까지 추락한 만큼 여세를 몰아 이번 주중에 반등해야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잔류권과의 승점 차가 1점에 불과한 상태이기도 하다. 기존 부상자들 공백은 여전한 반면 MF 드링크워터, DF 쥘베르는 나란히 복귀한다는 소식. 에이스 MF 그릴리쉬(7골 6도움) 포함, 첼시전 몸놀림이 가벼웠던 공격진이 원정에서도 그 활약을 재현해낼지 여부가 최대 관건이다. 뉴캐슬 원정에선 최근 3경기 0-1 패, 1-1 무, 0-2 패로 무승을 기록 중이다.

# 주요 결장자
뉴캐슬: MF S.롱스태프(★★★★☆/부상), M.롱스태프(★★★☆☆/부상), DF 클락(★★★★☆/부상), 르준(★★★☆☆/부상).
빌라: FW 웨슬리(★★★★☆/부상), DF 엥겔스(★★★★☆/부상), GK 히튼(★★★★☆/부상).

6월 25일 ENG PR 02:00 [노리치 시티 FC VS 에버턴 FC]

노리치 시티는 사우스햄튼과의 홈경기에서 0-3으로 완패, 리그 2연패 수렁에 빠졌다. 전반전에는 코로나 휴식기에 굶주리기라도 한듯, 파상공세로써 상대를 몰아쳤으나 후반 들어 수비가 무너지고 말았다는 평가. 주전 수비수 3인방 DF 핸리, 바이람, 침머만의 시즌아웃 여파가 생각 이상으로 심각해 보이는 모양새다. 10개월 만에 돌아온 DF 클로제의 컨디션이 정상이 아니라는 점까지 감안하면 당분간 무실점 경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결국 공격력으로 이를 커버해내야 하는데, 주포 FW 푸키(리그 11골)가 8경기 연속 무득점으로 침묵하는 등 앞선에도 그리 호재가 많지는 않은 상태다. 현재 순위 꼴찌, 잔류권과의 승점 차가 6점으로 벌어져 있어 이번 경기 패배 시 심각한 타격을 받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코로나에 감염됐다가 회복한 MF 슈티퍼만은 복귀를 신고한다는 소식. 에버턴과의 최근 맞대결에선 2승 2무 1패로 의외의 강세가 눈에 띈다.

에버턴은 리버풀과의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기대 이상의 선전을 펼친 끝에 0-0 무승부를 이끌어냈다. 만약 승패가 갈렸다면 에버턴의 승리가 유력해 보였을 정도로 경기내용이 준수했다는 평가. 4경기 연속 무승행진과 함께 12위로 추락하긴 했지만, 리버풀전 기세를 이어가기만 한다면 조만간 반등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 부상으로 리버풀전에 결장했던 MF 델프, DF 미나 역시 주중 복귀가 유력하다는 소식. 주말에 벤치로 내려갔던 MF 시구르드손, 베르나르 역시 선발 복귀가 유력할 전망이다. 현재 순위 12위, 6위 울버햄튼과 승점 8점 차로 벌어져 있어 유로파리그 진출 희망을 되살리기 위해 이번 경기 승리가 절실히 요구된다. 역시나 고질적인 원정 약세(3승 3무 9패)를 극복해낼지 여부가 최대 관건이다. 노리치 원정에서도 최근 3경기 1-2 패, 2-2 무, 1-1 무로 무승을 기록 중이다.

# 주요 결장자
노리치: DF 핸리(★★★★☆/부상), 바이람(★★★★☆/부상), 침머만(★★★★☆/부상).
에버턴: FW 월콧(★★★☆☆/부상), MF 델프(★★★★☆/불투명), 슈나이덜랭(★★★☆☆/부상), 그바맹(★★★☆☆/부상), DF 미나(★★★★☆/불투명), 시디베(★★★★☆/불투명).

6월 25일 ENG PR 02:00 [울버햄프턴 원더러스 FC VS AFC 본머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웨스트햄을 원정에서 2-0으로 완파, 리그 6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현재 순위 6위, 4위 첼시와 승점 5점 차로 유로파리그를 넘어 챔스 진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상황. 코로나 휴식기 동안 부상자들이 모두 복귀한데다, 시즌 재시작을 알리는 첫경기에서 내용 및 결과를 모두 잡아낸 만큼 상승기류에 올라탈 가능성이 충분해 보인다. 웨햄 원정에서 FW A.트라오레(4골 8도움)를 비롯한 일부 주력들을 아껴뒀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하다. 여유롭게 로테이션을 돌려가며 본머스를 상대하게 될 듯. 중하위 팀과의 홈경기에서 답답한 모습을 보여 왔다는 점이 불안요소지만, 공격적인 본머스 상대로는 흐름이 수월하게 풀릴 가능성도 충분할 전망이다. 본머스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2승 1무 2패로 팽팽한 호각세를 유지하고 있다.

본머스는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홈경기에서 답답한 모습을 보인 끝에 0-2로 완패, 5경기 연속 무승행진과 함께 18위에 머물렀다. 3월 당시 첼시와 비기고(2-2), 리버풀 원정에서 접전(1-2)을 펼치며 강한 반등 조짐을 나타냈으나, 3달 간의 강제 휴식기 이후 다시 분위기가 침체되고 만 상황. 설상가상으로 크리스탈전 도중 부상을 당한 에이스 FW 킹(4골 2도움)의 주중 출전마저 쉽지 않아진 상태다. 기대 이상의 회복 속도를 나타내고 있다는 소식도 들려오지만, 설령 출전하더라도 100% 컨디션을 보여주긴 쉽지 않을 전망이다. 올 시즌에도 킹의 유무에 따라 공격력 자체가 달라지는 모습을 자주 보였던 본머스다. 원정에서의 저조한 득점력(15경기 12골)까지 감안하면 울브스의 철옹성을 무너뜨리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우려된다. 울브스 원정에선 2014-15 시즌 2-1 승, 지난 시즌 0-2 패로 장군멍군을 주고받은 바 있다.

# 주요 결장자
울브스: -
본머스: FW 킹(★★★★★/불투명), DF 대니얼스(★★★★☆/불투명).

6월 25일 SPA D1 02:30 [레알 소시에다드 VS 셀타 비고]

소시에다드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홈경기에서 1-2로 무릎을 꿇고 3경기 연속 무승행진을 이어갔다. 코로나 휴식기 이후 1승조차 거두지 못한 채 7위까지 추락하고 만 상황. 어느새 4위 세비야와의 승점 차가 6점으로 벌어진 만큼 챔스 진출 희망을 되살리기 위해 이번 경기 승리가 절실히 요구된다. 단, 레알 상대로 강한 압박을 시도하는 등 주말 체력소모가 컸다는 점, 공격진의 폼이 좀처럼 올라오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셀타를 확실히 잡아낼 수 있을지 의문부호가 남는다. 경미한 부상을 안고 주말 출전을 강행했던 에이스 MF 외데고르(4골 5도움)의 컨디션이 100%가 아니라는 점도 커다란 문제다. 붙박이 수비형 MF 수벨디아 역시 출전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라는 소식. 그래도 셀타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3승 1무 1패로 우세를 나타내고 있다.

셀타 비고는 알라베스와의 홈경기에서 의외의 6-0 대승을 거두고 4경기 연속 무승행진을 마감했다. 16위로 뛰어올랐음은 물론, 강등권과의 승점 차를 4점으로 벌려둔 상황. 상대 퇴장이란 변수가 있기는 했지만, 공격진이 무려 6골을 폭발시킨 만큼 주중경기까지 호조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세비야로부터 컴백한 FW 놀리토가 PK로 마수걸이 골을 터뜨렸다는 점, 주장 DF 마요가 복귀한다는 점도 호재가 아닐 수 없다. 그 대신 MF 오카이는 경고누적으로 결장한다는 소식. MF 디오프가 그 공백을 대체할 수 있어 당장 큰 걱정거리는 없어 보인다. 그보다는 올 시즌 내내 원정에서 답답한 모습(1승 7무 7패)을 보여 왔다는 점이 최대 불안요소다. 소시에다드 원정 기준으론 최근 3경기 2-1 승, 1-2 패, 0-2 패(컵)로 열세를 나타내고 있다.

# 주요 결장자
소시에다드: MF 외데고르(★★★★★/불투명), 이야라멘디(★★★★☆/부상), 수벨디아(★★★★☆/불투명), 상갈리(★★★☆☆/부상), 게바라(★★★☆☆/부상).
셀타: MF 오카이(★★★★☆/징계), DF 준카(★★★☆☆/부상), GK 세르히오(★★★☆☆/부상).

6월 25일 SPA D1 02:30 [알라베스 VS CA 오사수나]

알라베스는 셀타 원정에서 10명으로 싸우다 0-6 대참사를 당하며 소시에다드전 완승(2-0)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충격패와 동시에 리그 13위로 추락하고 만 상황. 강등권과의 승점 차가 9점으로 좁혀진 만큼 잔류 도장을 받기 위해 빠르게 반등해야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그래도 가장 최근의 홈경기였던 소시에다드전 내용이 매우 좋았다는 점, 부상 및 징계로 셀타전에 결장했던 주력 3인방이 돌아온다는 점 등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MF 피나, DF 두아르테가 징계를 마치고 복귀 예정인데다, MF 비달(2골 4도움) 역시 교체출전이 가능할 정도로 컨디션을 회복했다는 소식이다. 홈에서는 충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전망이다. 오사수나와는 바스크 지역의 이웃 관계로, 두 팀의 맞대결 또한 '작은 바스크 더비'로 분류된다. 최근 더비매치 전적은 2승 3패로 알라베스의 근소한 열세다.

오사수나는 발렌시아 원정에서 졸전 끝에 0-2로 완패, 3경기 연속 무승의 늪에 빠졌다. 코로나 휴식기 이후 1승조차 거두지 못한 채 12위로 추락하고 만 상황. 에이스 FW 아빌라(9골 2도움) 시즌 아웃과 함께 공격력이 급속도로 약화된데다, 믿었던 수비진마저 무너지기 시작한 모습이다. 강등권과 승점 9점 차로 잔류가 유력해 보인다는 점에서 막판 동기부여 저하가 우려된다. 기존 부상자들 외에 GK 루벤이 추가 이탈했다는 소식. 지난 발렌시아전 경기내용이 그 직전의 AT 마드리드전(0-5) 못지않게 무기력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주중 전망이 그리 밝진 않아 보인다. 알라베스 원정에선 최근 3경기 0-3 패, 0-3 패, 1-0 승으로 열세를 나타내고 있다.

# 주요 결장자
알라베스: DF 마르틴(★★★★☆/징계).
오사수나: FW 아빌라(★★★★★/부상), MF 로베르(★★★★☆/부상), 바르하(★★★☆☆/불투명), DF 론칼리아(★★★☆☆/부상), GK 루벤(★★★★☆/부상).

6월 25일 ENG PR 04:15 [리버풀 FC VS 크리스탈 팰리스 FC]

리버풀은 에버턴과의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상당히 실망스러운 경기력을 선보인 끝에 0-0 무승부로 발목을 잡혔다. 3월 이후 5차례 공식경기에서 1승만을 거두는 부진을 겪고 있는 상황. 리그 우승을 조기에 확정지어야 하는 입장이기는 하나, 2위 맨시티와의 승점 차가 20점으로 벌어져 있어 최상의 동기부여를 유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평이다. 에버턴전 당시의 무거웠던 몸놀림, 무딘 공격력, MF 밀너-DF 마팁 추가 이탈 여파 등을 종합하면 이번 주중경기 행보 역시 신중히 두고봐야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클롭 감독은 FW 살라, DF 로버트슨이 복귀 예정이라고 언급했으나, 일부 언론들은 벤치에 대기할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기도 하다. 그래도 다음 라운드 일정이 맨시티와의 원정경기로 부담이 매우 크다는 점을 감안하면 에버턴전보다는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게 될 듯. 크리스탈과의 최근 맞대결에선 내리 5연승을 기록 중이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본머스 원정에서 2-0 완승을 거두고 성공적인 재출발을 알렸다. 지난 2월부터 파죽의 4연승을 질주한 끝에 9위까지 치고 올라간 상황. 어느새 6위 울버햄튼과의 승점 차를 4점까지 좁혀둔 만큼 잔류를 넘어 유로파리그 진출까지 노려보겠다는 태세다. 4연승 기간 동안 단 1골조차 실점하지 않았을 정도로 수비진이 견고함을 유지 중인데다, 강팀킬러 성향이 여전하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올 시즌에도 크리스탈은 맨유를 원정에서 잡고(2-1), 아스널(2-2)과 맨시티(2-2) 상대로 비겼을 만큼 강팀과의 원정경기에 강한 면모를 나타내고 있다. 기존 부상자 3인방 외에 추가 누수는 없다는 소식. 리버풀 원정에선 최근 3경기 2-1 승, 0-1 패, 3-4 패로 호각의 승부를 연출해 왔다는 점이 눈에 띈다.

# 주요 결장자
리버풀: FW 살라(★★★★★/불투명), MF 밀너(★★★☆☆/부상), DF 로버트슨(★★★★★/불투명), 마팁(★★★★☆/부상).
크리스탈: DF 쉴룹(★★★★☆/부상), 톰킨스(★★★★☆/부상), 켈리(★★★★☆/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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