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스포츠분석

야구 | 5월28일 KBO 강승부 최종조합 공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지니 작성일20-05-28 15:03 조회200회 댓글0건

본문

5월 28일 KBO 18:30 [KT VS KIA]


■ kt 위즈

- 투수

소형준을 선발로 예고했다. 소형준은 초반 2경기 연속 호투를 펼쳤지만 지난 한화 전에서는 5.1이닝 동안 무려 8실점이나 내주며 무너졌다. 1이닝 동안 무려 7실점이나 내주며 무너졌지만 베이스 커버 실수로 인해 대량 실점이 시작됐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실수만 범하지 않는다면 이전의 좋았던 피칭 페이스를 충분히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 타선

kt 타선은 지난 경기에서 필요한 순간에 득점을 곧잘 뽑아냈다. 배정대가 3안타, 황재균이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다. 하지만 kt 타자들은 지난 시즌 양현종을 전혀 공략하지 못했다. 양현종은 최근 자신의 이름 값에 걸맞은 피칭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에 kt 타자들은 이번 경기에서 침묵할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소형준이 지난 등판 때처럼 무너질 가능성이 있다. 매 경기 소형준의 피안타율은 높은 편이었고, KIA 타선을 쉽게 막을 수 없을 것이다.


■ KIA 타이거즈

- 투수

양현종을 선발로 예고했다. 양현종은 첫 경기에서 무너졌지만 이후 3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며 호투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난 시즌 kt를 상대로 4번 선발 등판해 ERA 2.42의 좋은 성적을 올렸다. 양현종의 압도적인 구위는 이번 경기에서도 충분히 통할 것이고, kt 타자들을 완벽하게 공략할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단 5안타 무득점에 그쳤다. 박찬호와 김선빈이 합쳐 1안타밖에 뽑아내지 못하니 터커와 나지완이 안타를 터트려도 적시타가 되지 못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소형준은 피안타율이 높은 투수라는 것이다. 테이블 세터들이 밥상만 잘 차린다면 지난 경기에서 침묵했던 최형우까지 살아나며 수월하게 득점을 뽑아낼 수 있을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타선이 또 다시 침묵할 가능성이 있다. 물론 양현종의 호투가 나올 것이 유력하지만 타선의 득점 지원이 없으면 승리할 수 없다.


5월 28일 KBO 18:30 [NC VS 키움]


■ NC 다이노스

- 투수

김영규를 선발로 예고했다. 김영규는 지난 한화 전에서 5이닝 동안 3자책점을 내주며 좋지 않은 피칭을 선보였다. 특히 김영규는 올 시즌 등판했을 때마다 피홈런을 허용하고 있는데 지난 한화 전에서는 무려 3개의 피홈런을 내줬다. 지난 시즌 키움을 상대로 ERA 4.32를 기록하며 좋지 않았고, 이번 경기에서도 키움의 타선을 완벽하게 공략하지 못할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무려 10득점을 뽑아냈다. 박민우가 5타수 무안타에 그친 것은 아쉬운 부분이었지만 양의지, 박석민, 강진성이 홈런을 터트리며 막강한 장타력을 과시했다. 게다가 이번 경기 키움의 선발은 정대현이다. 정대현은 항상 제구에 문제를 드러냈던 투수이고, 이번 경기에서도 NC의 대량 득점이 나올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김영규가 일찌감치 무너질 가능성이 있다. 지난 경기에서 많은 불펜을 사용했기 때문에 김영규가 최대한 길게 이닝을 끌어줘야 한다.


■ 키움 히어로즈

- 투수

정대현을 선발로 예고했다. 선발 로테이션 상 브리검이 나와야 하지만 브리검이 팔꿈치 통증으로 말소됐기 때문에 정대현이 급하게 선발로 나서게 됐다. 그러나 전망은 밝지 않다. 정대현은 올 시즌 퓨처스 리그에서 3경기에 선발로 나와 ERA 8.68을 기록하며 최악의 피칭을 선보였다. 피안타율이 무려 0.444가 되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호러쇼를 펼칠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11안타를 뽑아냈지만 득점은 3점에 불과했다. 김하성이 다시 침묵에 빠졌고, 하위 타선에서 위협적인 타격을 선보이던 박동원과 이택근이 계속해서 침묵하고 있다. 물론 지난 시즌 키움의 타선이 김영규에게 강했지만 NC 타선이 정대현을 상대로 완벽한 타격을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에 NC보다 많은 득점을 획득할 순 없을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키움의 타선이 작정하고 두 자리 수 득점에 성공하지 않는 이상 승리를 기대하긴 어렵다. 퓨처스 리그에서도 최악의 피칭을 선보이고 있는 정대현이 1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은 제로다.


5월 28일 KBO 18:30 [두산 VS SK]


■ 두산 베어스

- 투수

이용찬을 선발로 예고했다. 이용찬의 올 시즌 페이스는 최악이다. 특히 최근 2경기 연속 4할대의 피안타율을 기록하며 지난 시즌의 구위를 재현하지 못하고 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올 시즌 SK 타자들이 좀처럼 살아나지 못하고 있고, 이용찬 역시 지난 시즌 SK를 상대로 ERA 3.90을 기록하며 강했다는 것이다. 이번 경기에서는 반전투를 기대해도 좋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7안타에 그쳤지만 확실한 해결사들이 맹활약했다. 페르난데스와 김재환이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2타점씩 뽑아냈고, 이것이 두산의 최종 점수가 됐다. 또한 박건우가 아닌 정수빈을 1번 타자로 내세우자 출루가 원활하게 이루어졌다. SK가 전문 선발 투수가 아닌 이건욱을 선발로 예고했기 때문에 두산 타자들이 맹타를 휘두를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올 시즌 이용찬의 부진이 심상치 않다. 이용찬이 지난 등판 때와 같이 형편 없는 피칭을 선보인다면 아무리 두산이라도 쉽게 승리할 수 없을 것이다.


■ SK 와이번스

- 투수

이건욱을 선발로 예고했다. 이건욱은 올 시즌 불펜으로 2경기를 나왔고 3.1이닝 동안 단 1개의 피안타를 내주며 무결점 피칭을 선보였다. 특히 탈삼진은 5개나 됐다. 이건욱의 뛰어난 구위는 경기 초반 두산의 타자들을 당황하게 만들 것이다. 그러나 투구 수가 늘어날수록 엄청난 구위를 유지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투구 수가 늘어남과 동시에 급격하게 무너질 것이다.

- 타선

최지훈이 3안타를 뽑아내며 깜짝 등장했지만 지난 경기에서 안타를 뽑아낸 선수는 최지훈, 노수광, 정진기까지 딱 3명이었다. 이렇게 침체되어 있는 SK 타선이 한 순간에 살아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 이용찬이 올 시즌 최악의 피칭을 선보이고 있지만 SK 타자들을 상대로도 무너질 만큼 구위가 망가지지 않았다. 이번 경기에서도 무득점을 걱정해야 한다.

- 변수 및 결장

이건욱이 불펜에서 보여준 피칭은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그러나 선발로 나왔을 때는 호투가 나올 수 있을지 불투명하다.


5월 28일 KBO 18:30 [롯데 VS 삼성]


■ 롯데 자이언츠

- 투수

샘슨을 선발로 예고했다. 드디어 기대를 모았던 샘슨이 첫 선을 보인다. 샘슨은 뛰어난 제구력을 앞세워 범타를 유도하는 스타일이고, 그로 인해 야수들의 집중력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허문회 감독은 샘슨에게 50구 정도의 투구 수 제한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샘슨은 생소함을 무기로 3구 이내의 빠른 승부를 선보인다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을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원태인에게 완전히 꽁꽁 묶였다. 안치홍이 멀티 히트를 기록했지만 안타는 단 5개에 불과했다. 1회에 이원석의 실책이 없었다면 사실상 무득점에 그칠 수 있었던 경기였다. 게다가 롯데는 생소한 신인 투수를 공략하지 못한다는 징크스에 시달리고 있는 팀이다. 이번 경기에서도 이 징크스가 이어질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샘슨이 구위를 회복하지 못하며 일찌감치 무너질 가능성이 있다. 물론 50구 제한 때문에 롱 릴리프 투수를 준비해 놓겠지만 계획이 틀어지면 무너지는 속도가 빨라질 것이다.


■ 삼성 라이온즈

- 투수

허윤동을 선발로 예고했다. 삼성이 허윤동을 선발로 낙점한 이유는 명확하다. 올 시즌 퓨처스 리그 3경기에 선발로 나와 2승을 올렸고, ERA는 0.75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12이닝 동안 9사사구를 내주며 제구가 불안정했지만 무려 14개의 탈삼진을 잡아내며 뛰어난 구위를 선보이고 있다. 롯데가 항상 신인 투수들에게 약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허윤동의 호투를 기대해도 좋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11안타 14사사구 11득점을 뽑아내며 뛰어난 타격감과 선구안을 동시에 자랑했다. 특히 살라디노와 박계범이 홈런을 뽑아냈고, 이원석이 무려 5타점을 기록하며 완전히 살아났다. 샘슨은 2주 간의 격리 기간을 거쳤기 때문에 리스크가 크다. 삼성 타선이 지난 경기에서 선보였던 좋은 타격감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허윤동이 첫 선발의 부담감을 이겨내지 못하며 일찌감치 무너질 가능성이 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지난 경기에서 원태인이 8이닝을 소화했기 때문에 불펜 소모를 최소화했다는 것이다.


5월 28일 KBO 18:30 [한화 VS LG]


■ 한화 이글스

- 투수

서폴드를 선발로 예고했다. 올 시즌 서폴드의 투구 내용은 너무 눈부시다. 4번 등판해 모두 6이닝 이상을 소화했고, 최대 자책점은 3점에 불과하다. 서폴드는 지난 시즌 LG를 상대로 ERA 3.79를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올렸다. 올 시즌 서폴드의 피칭은 완벽에 가깝고, 이번 경기에서도 서폴드의 호투는 이어질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10안타를 터트리며 타자들이 타격감을 회복했다. 정은원과 이해창이 홈런을 포함한 멀티 히트를 날렸고, 노시환 역시 멀티 히트를 기록했다. 하위 타선에서 테이블 세터로 이어지는 타순이 굉장히 위협적이다. 서폴드의 호투는 이미 예정된 것이기 때문에 득점만 뽑아준다면 충분히 승리를 따낼 수 있다.

- 변수 및 결장

서폴드의 호투는 확정됐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러나 타선이 점수를 뽑아내야 한다. 타자들이 켈리를 공략하지 못하면 절대 승리할 수 없다.


■ LG 트윈스

- 투수

켈리를 선발로 예고했다. 켈리는 올 시즌 지난 시즌 만큼의 위력적인 투구를 펼치지 못하고 있다. 지난 kt 전에서도 6이닝 동안 4실점이나 내줬고, 피안타는 7개에 달했다. 물론 켈리가 지난 시즌 한화를 상대로 ERA 0.95를 기록하며 극강의 피칭을 선보였지만 지난 시즌보다 구위가 훨씬 떨어졌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는 고전할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무려 19안타 15득점을 뽑아내며 타선이 폭발했다. 정근우를 제외한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했고, 라모스, 이성우, 오지환이 홈런을 터트리며 장타력을 과시했다. 그러나 한화의 선발은 올 시즌 최고의 외국인 투수로 꼽히는 서폴드다. 뜨거웠던 LG의 타격감이 이번 경기에서 싸늘하게 식을 가능성이 높다.

- 변수 및 결장

켈리가 호투를 펼치더라도 LG 타선이 서폴드를 공략할 수 없을 것이다. 올 시즌 서폴드는 ‘언터쳐블’과 같고, 타선이 침묵하면 절대 승리할 수 없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스포츠분석 목록

Total 300건 29 페이지
스포츠분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게시물이 없습니다.
처음 이전 다음 맨끝
게시물 검색

ⓒ 2018 7MSCORE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