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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 18일 새벽축구 역배 경기 두폴 추천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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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더블이 작성일20-03-17 18:52 조회1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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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마르 VS 오레브


홈팀 칼마르는 3-4-3 공격적인 3백 전술을 사용한다. 최근 컵대회 경기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 그 결과만 본다면 지난 시즌 문제점을 개선한 것으로 보인다. 영입한 선수들이 제 역할을 하며 팀 체질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윙어 얀손은 상대 수비진에 혼란을 가중시킨다. 중원의 잉겔손은 수비진 보호와 공수 연결고리 역할을 120% 해준다. 왼쪽 윙백 링도 적극적으로 오르내리며 공격과 수비에서 제 역할을 한다. 그래도 불안 요소는 있다. 전력이 높은 팀과의 경기에서도 이 전략이 통하는지 확인해야 된다.


원정팀 오레브는 지난 시즌 9위에 올랐다. 이번 시즌은 더 높은 곳을 정조준할 것으로 보인다. 공격진을 대거 물갈이 했다. 수비는 리그 정상급이었지만 공격은 조금 아쉬다. 자신보다 높은 팀들보다 떨어지는 수치를 보였다. 그게 컵대회와 프리 시즌에는 잘 통했다. 공격이 폭발하며 상대의 전진을 원천 차단 시킨 경기가 많았다. 수비와 중원은 지난 시즌 핵심 전력을 모두 유지하며 조직력을 더욱 극대화 시켰다.


<코멘트> 

홈팀 칼마르 패, 2.5 오버 양상의 경기가 예상된다. 이 경기는 승패가 중요하지는 않다. 본인들의 조직력과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데에 더 큰 목적이 있다. 프리시즌 전력 보강에서는 원정팀이 앞서 보인다. 자신들의 약점을 적재적소에 보강했다. 그게 빛을 발할 것 같아 보인다. 상대 공격 예봉을 차단하고, 중원에서부터 휘몰아치듯 공격을 전개해서 상대 골문은 여러번 뚫을 것으로 예상 된다.


괴즈테페 - 리제스포르


괴즈테페는 현재 리그 4경기에서 1무 3패를 기록 중이며, 3연패를 기록하는 동안에는 1골도 기록하지 못했다. 실점은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홈과 원정의 차이는 없다. 부상자가 3~4명 정도 있지만 수비진의 부상은 후보나 서브 자원들이며 핵심의 부상은 없다. 팀 내 리그 6골로 최다 득점자인 귀를레르(ST)의 부상으로 인해 득점력도 감소한 상태. 귀를레르에 이어 5골을 기록한 아크부나르(AMR)가 경기에 출전하고 있지만 득점 페이스가 급감해 4경기에서 골이 없다. 겨울에 데려와 선발로 사용하고 있는 윌체크(ST)는 이적한 뒤 출전한 경기에서 골이 없고 교체로 들어오는 제롬(ST)의 공격력도 기대하기 어렵다. 골이 반드시 필요한 상태다.


리제스포르는 지난 1월 겐츨레빌리기를 상대한 리그 경기에서 승리한 이후 8경기에서 2무 6패로 상당히 좋지 않은 성적을 기록 중이다. 그로 인해 리그에서는 순위가 16위까지 떨어져 있다. 홈에서는 득점이 곧잘 나오고 실점도 줄어들지만 원정에서는 0.83의 평균 득점과 2.17의 실점으로 무기력한 경기 내용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경기에서 모로지우크(DR)가 퇴장 당하고 알바이라크(DC)가 자책 골을 넣는 등 경기 내적으로도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상대가 무득점 3연패를 기록하고 있다고는 하나 현재 리제스포르의 경기력도 좋지는 않다. 17%에 그치고 있는 원정 승률을 감안하도록 하자.


<코멘트>

괴즈테페가 무득점 3연패를 기록하고 있음에도 배당의 차이는 큰 편이다. 괴즈테페가 3연패를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파악해야 한다. 괴즈테페가 공격적인 경기를 펼칠 것으로 보이나 골을 넣을 수 있는 선수가 마땅치 않다. 리제스포르는 이 경기에서 승리하는 것보다 무승부를 기록하는 것에 더욱 초점을 맞출 것이다. 적은 득점이 나올 것으로 보이며 무승부를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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