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스포츠분석

축구 | 메인리그부터 잡리그까지 전체경기 피드백 및 강승부 조합PICK

페이지 정보

작성자 엘진 작성일20-02-09 21:47 조회523회 댓글0건

본문

2월 10일 프랑스 리게 1 01:00 [RC스트라스부르 VS 랭스]


지난 툴루즈 전에서 1-0 승리를 따냈다. 1골에 그쳤지만 공격 쪽에서 매우 긍정적인 점은 아조르케(ST, 22경기 8골 3도움)와 토마손(CM, 21경기 8골 1도움)이 아닌 다른 공격수에게서 득점이 나왔다는 것이다. 와리스(ST, 3경기 1골)가 시즌 첫 골을 성공 시켰고, 리에나드(CM, 18경기 2골 3도움)의 패스도 정확하게 연결되며 아조르케의 머리만 노리는 단순한 공격 패턴에서 벗어났다. 레임스는 수비가 단단한 팀이지만 시소코(CDM, 20경기 1도움)가 좀 더 전진해 공격에서 비중을 높인다면 공격 상황에서 수적 우위를 점하며 충분히 1골 이상을 터트릴 수 있을 것이다.그러나 여전히 카치(LB, 8경기 1골 4도움)가 부상을 당한 이후 레프트백 대체자를 찾지 못하고 있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다. 캐롤(LB, 16경기)의 활약이 워낙 좋지 않기 때문에 지난 경기에서 랄라(RB, 21경기 1골 1도움)를 레프트백 포지션에 테스트 했지만 오히려 랄라의 실력을 갉아 먹는 방법이었다. 일단 카치가 돌아올 때까지 캐롤로 버티는 수밖에 없다. 지쿠(CB, 21경기 1도움)를 수비형 미드필더로 배치해 중원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다면 불안한 왼쪽 수비도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최근 리그 2경기 연속 패하지 않고 있다. 무엇보다 2경기에서 5골이나 터트리며 공격력이 폭발한 것이 매우 긍정적인 부분이다. 시에르휘스(ST, 1경기)가 데뷔전에서 골을 넣지 못했지만 디아(ST, 20경기 6골)에게 집중되던 수비수들의 시선을 돌리는 데에 성공하며 주변 선수들이 골을 넣을 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 또한 카사마(CM, 3경기 1골 1도움)와 차발레린(CDM, 21경기 1골 3도움)의 패스가 매우 정확하게 연결되고 있기 때문에 흐로닝언에서 6골을 터트리고 넘어온 시에르휘스까지 득점 레이스에 가세하면 충분히 2골까지 바라볼 수 있다.최근 차발레린이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단한 수비력은 흔들리지 않고 있다. 압델하미드(CB, 23경기 3골)와 디사시(CB, 23경기 1골)의 느린 발도 로망(CDM, 18경기)의 뒷 공간 커버가 있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아조르케의 머리를 경계해야 하기 때문에 풀백들이 평소보다 오버래핑 빈도를 낮춰 크로스 사전 차단에 신경을 쓸 필요는 있다.


2월 10일 EPL 01:30 [맨체스시티 VS 웨스트햄]


지난 토트넘 원정에서 0-2 완패를 당했다. 지난 경기에서 스털링(LWF, 23경기 11골 1도움)이 부상을 당하며 출전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베르나르두(RWF, 21경기 5골 4도움)나 제수스(ST, 21경기 9골 4도움)의 활약이 절실하다. 중원에 실바(CAM, 18경기 3골 7도움)를 배치하면 데 브라위너(CAM, 24경기 7골 15도움)와 함게 아구에로(ST, 19경기 16골 3도움)와 마레즈(RWF, 21경기 7골 7도움)의 득점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릴 수 있다. 웨스트햄의 불안한 수비력도 맨체스터시티가 2골 이상을 터트리는 데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라포르테(CB, 5경기)의 부상 복귀가 예정되어 있지만 아직 확실하지 않다. 오타멘디(CB, 16경기 2골)나 스톤스(CB, 11경기)가 나왔을 때 할러를 상대로 제공권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지 미지수이고, 란치니 같이 패싱력이 좋은 선수를 막기 위해 로드리(CDM, 23경기 2골 1도움)가 더욱 수비에 전념해야 한다. 스노드그래스의 빠른 발은 페르난지뉴(CDM, 21경기)가 충분히 커버할 수 있을 것이다.


최근 리그 5경기 연속 승리하지 못하고 있다. 안데르손(LAM, 19경기 1골 4도움)과 야르몰렌코(RAM, 15경기 3골 1도움)가 동시에 부상을 당한 뒤, 할러(ST, 24경기 6골 1도움)에게 좀처럼 기회가 주어지지 않고 있다. 물론 스노드그래스(LAM, 20경기 5골 4도움)가 깜짝 활약을 펼치고 있지만 란치니(CAM, 19경기 2도움)가 측면 적응에 어려움을 겪으며 중원에서 양질의 패스를 담당할 선수가 사라진 것이 웨스트햄의 공격력을 더욱 떨어트리고 있다. 슬라비아프라하에서 임대해온 수첵(CDM, 1경기)이 데뷔전에서 수비력에 두각을 나타냈기 때문에 라이스(CDM, 25경기 1도움)가 좀 더 공격적으로 나서 빌드업에 치중한다면 1골이라도 넣을 수 있을 것이다.그러나 웨스트햄 센터백들은 맨체스터시티 공격수들에게 공략 당하기 좋은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다. 오그본나(CB, 20경기 2골), 디오프(CB, 19경기 2골), 발부에나(CB, 13경기 1골) 모두 매번 느린 발로 지적을 받는 선수들이다. 세 선수 모두 190cm를 넘나드는 선수들이기 때문에 제공권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지만 맨체스터시티는 공중 공격을 사용하는 팀이 아니라 뒷 공간을 노리는 팀이기 때문에 장점을 전혀 발휘할 수 없다. 풀백들이 최대한 측면을 봉쇄해야 하고, 수첵이 뒷 공간 커버에 신경을 써야 한다.


2월 10일 세리에A 02:00 [파르마 VS 라치오]


최근 리그 2경기 연속 패하고 있지만 공격진에 엄청난 악재가 생겼다. 팀 공격의 핵심이었던 쿨루세프스키(RAM, 21경기 5골 7도움)가 부상으로 나올 수 없다. 물론 쿠르티치(LM, 4경기 1도움)가 왼쪽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제르비뉴(LWF, 17경기 4골 3도움)가 오른쪽에 잘 적응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코르넬리우스(ST, 15경기 8골)가 잉글리세(ST, 11경기 2골)의 공백을 완벽하게 미우고 있고, 풀백들과 윙어들의 단순한 크로스도 득점으로 연결 시킬 능력을 가졌다는 것이다. 라치오의 수비가 불안하기 때문에 쿠카(CM, 17경기 3골 2도움)가 중원에서 볼 배급만 원활하게 해준다면 충분히 2골 이상을 넣을 수 있을 것이다.그러나 라치오의 공격력을 생각하면 평소보다 라인을 더욱 내려야 한다. 특히 4백들은 최대한 자기 위치를 유지해야 하고, 풀백들이 최대한 오버래핑을 자제해야 한다. 바릴라(CM, 18경기 1골)와 헤르나니(CM, 21경기 3도움)도 최대한 후방 지역에 머무르며 알베르토와 밀린코비치-사비치의 패스 길목을 차단해야 최소 실점에 성공할 수 있다.


벌써 리그 17경기 연속 무패행진에 성공했다. 하지만 지난 헬라스베로나 전에서 밀집 수비에 막히며 무득점에 그친 점은 좋지 않았다. 코레아(SS, 18경기 6골 1도움)의 부상으로 카이세도(ST, 17경기 7골 1도움)가 나오니 확실히 임모빌레(ST, 22경기 25골 6도움)의 득점이 줄었다. 코레아는 이타적인 플레이에 능한 반면 카이세도는 마무리를 책임지는 유형의 공격수이기 때문에 임모빌레와 스타일이 겹친다. 결국 찬스 메이킹의 부담은 알베르토(CAM, 21경기 3골 11도움) 혼자서 지고 있고, 카이세도의 신장이 낮기 때문에 윙백들의 크로스도 대부분 클리어링 당하고 있다. 라치오는 어떻게든 임모빌레에게 공을 연결할 방법을 찾아야 하고, 파르마가 작정하고 후방 지역에 내려 앉아 있으면 또 다시 무득점에 그칠 가능성도 있다.수비의 리더인 라두(CB, 19경기 1골)가 경고 누적으로 출전하지 못하는 점도 악재다. 펠리페(CB, 16경기 1골 1도움)가 부상에서 돌아오긴 했지만 아직 100% 몸 상태는 아니고, 파트리크(CB, 9경기) 역시 센터백보다 라이트백으로 출전한 경험이 더 많다. 레이바(CDM, 18경기 1도움)가 평소보다 더 많이 움직이며 쿠카의 패스 길목을 차단해야 한다.


2월 10일 라리가 02:30 [셀타비고 VS 세비야]


최근 리그 8경기 연속 승리하지 못하고 있다. 올 시즌 22경기에서 단 3승밖에 따내지 못하고 있다. 최근 2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치고 있는데 아스파스(ST, 22경기 7골 1도움)가 침묵하면 셀타의 득점은 나오지 않는다. 최근 5백 형태로 전환한 뒤, 미나(LWF, 19경기 2골 2도움)와 수아레스(RAM, 18경기 1골 2도움)가 측면에 머무르고 있고, 하피냐(CM, 14경기 2골)가 좀 더 후방에 배치되며 아스파스가 고립되는 모습이 많이 나오고 있다. 결국 풀백들의 오버래핑이 중요하다. 윙어들이 중앙으로 들어오며 수비수들의 시선을 분산 시키고, 하피냐나 풀백들의 크로스가 이루어져야 1골이라도 넣을 수 있을 것이다.그나마 다행인 점은 5백을 전환한 뒤 4경기에서 3실점밖에 내주지 않았을 정도로 수비력은 안정됐다는 것이다. 특히 무리요(CB, 3경기)의 임대는 신의 한 수로 꼽히고 있다. 아라우호(CB, 20경기 1골 1도움)의 느린 발 커버와 아이두(CB, 20경기 1도움)의 부족한 발 기술을 무리요가 모두 보완해주고 있다. 요쿠슬루(CDM, 11경기)가 바네가에게 최대한 몸싸움을 걸어줘야 세비야의 주요 공격 루트를 차단할 수 있을 것이다.


최근 리그 2경기 연속 패하지 않고 있다. 데 용(ST, 19경기 4골)의 득점이 드디어 터지며 오캄포스(RWF, 17경기 6골 1도움)의 득점에만 의존했던 공격에 새로운 루트가 생겼다. 세비야는 그동안 바네가(CM, 20경기 2골 6도움)의 패스와 오캄포스의 공간 침투에 의한 득점만 뽑아냈지만 데 용의 골 감각이 살아나며 이제는 풀백들의 크로스에 의한 득점도 노릴 수 있게 됐다. 경기 후반 놀리토(LWF, 13경기 3골)의 체력이 떨어지는 것이 세비야가 뒷심이 없도록 만들었지만 수소(RAM, 1경기)의 임대로 인해 이전의 문제점은 사라졌다. 충분히 2골 이상을 넣을 수 있다.그동안 쿤데(CB, 16경기)의 작은 신장이 공중볼 다툼에서 문제를 일으켰지만 셀타가 공중 공격을 즐겨 하는 팀이 아니기 때문에 이번에는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을 것이다. 카를로스(CB, 21경기 2골)나 쿤데 중 한 명이 아스파스를 집요하게 따라다닐 필요가 있고, 페르난두(CDM, 20경기 1골)가 중앙으로 파고 드는 윙어들을 거친 태클로 차단해야 클린 시트를 노릴 수 있을 것이다.


2월 10일 세리에A 04:45 [인터밀란 VS AC밀란]


최근 리그 15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지만 최근 4경기 연속 3+득점에 실패하며 공격력이 떨어졌다. 게다가 마르티네즈(ST, 20경기 11골 1도움)가 여전히 퇴장 징계로 인해 나올 수 없기 때문에 득점이 지나칠 정도로 루카쿠(ST, 22경기 16골 2도움)에게 집중되어 있다. 산체스(LWF, 6경기 1골)와 에스포시토(ST, 6경기 1골) 모두 기대 이하의 활약을 보이고 있고, 그로 인해 바릴라(CAM, 17경기 1골 3도움)의 전진 비율이 높아지며 중원 싸움에서도 약해졌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브로조비치(CM, 20경기 2골 5도움)가 부상에서 돌아왔고, 중원에서 에릭센(CAM, 1경기)과 함께 루카쿠가 최소 2골은 뽑아낼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 것이다.하지만 새로운 윙백 듀오의 공격적인 성향 때문에 측면 수비력은 이전보다 떨어졌다. 물론 주전 3백이 리그 최고 수준의 센터백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찰라노글루의 킥력을 고려하면 모제스(RB, 1경기)가 평소보다 수비 가담 빈도를 더 높여야 할 것이다.


최근 리그 5경기 연속 패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상대는 모두 자신보다 약체로 평가 받는 팀들이었고, 이번에 진짜 강팀을 만나 시험대에 오른다. 여전히 이브라히모비치(ST, 4경기 1골)를 제외하고 확실한 공격 옵션이 없다. 찰라노글루(LWF, 20경기 3골 1도움)와 카스티예호(RAM, 13경기 1도움)가 측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결국 최종적인 패스는 이브라히모비치를 향할 것이라는 것을 상대 수비수들이 알고 있기 때문에 항상 마지막 패스가 차단 당하는 모습이다. 결국 레앙(ST, 18경기 2골)이나 레비치(SS, 11경기 3골)의 골 감각이 살아나야 한다. 두 선수가 살아나지 않으면 이번 경기에서 무득점에 그칠 것은 시간 문제다.인테르 중원에 패스 마스터가 2명이나 포진되어 있기 때문에 케시에(CDM, 19경기 1골)와 벤나세르(CDM, 16경기)를 중원에 배치해 최대한 수비력을 강화해야 한다. 또한 인테르 윙백들의 공격성을 고려하면 에르난데스(LB, 18경기 5골 2도움)와 칼라브리아(RB, 14경기 1도움) 역시 오버래핑 빈도를 최대한 줄여야 한다. 그동안 무사치오(CB, 17경기)가 로마뇰리(CB, 22경기)의 파트너로 나왔지만 루카쿠의 제공권을 고려하면 당연히 키예르(CB, 2경기)를 투입해야 실점을 최소화할 수 있다.


2월 10일 프랑스 리게 1 05:00 [PSG VS 리옹]


최근 리그 4연승에 성공하며 1위 자리를 굳건히 사수하고 있다. 네이마르(LWF, 14경기 13골 6도움)가 부상을 당했지만 득점력이 조금 떨어졌을 뿐, 승리하는 데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 이카르디(ST, 16경기 10골 2도움)와 음바페(RWF, 17경기 14골 4도움) 투톱만으로도 3골 이상 뽑아내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 물론 사나브리아(LM, 18경기 3골 3도움)나 드락슬러(CAM, 8경기 2도움) 같은 백업 선수들의 활약이 미비하지만 디 마리아(RWF, 22경기 7골 10도움) 혼자서 2인분의 몫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마르퀴뇨스(CB, 16경기 1골)와 베르나트(LB, 15경기 3도움)의 부상 공백도 켐펨베(CB, 13경기)와 쿠르자와(LB, 13경기 1골)가 잘 메워주고 있다. 최근 3경기에서 단 1실점밖에 내주지 않았을 정도로 수비력이 완벽하다. 실바(CB, 19경기)의 노련함은 뎀벨레를 막기 충분하고, 게예(CDM, 16경기 1골 1도움)가 중앙에서 상대의 공격 전개를 무력화 시키기 때문에 클린 시트까지 노려볼 수 있다.


최근 리그 2경기 연속 승리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지난 아미앙 전에서 무득점에 그친 것은 매우 충격적이었다. 투톱으로 변화를 줬지만 뎀벨레(ST, 22경기 12골 1도움)의 영향력을 오히려 낮추는 효과를 낳았다. 코르네트(LWF, 19경기 4골 2도움)와 트라오레(RWF, 19경기 3도움)가 측면으로 수비수들을 끌어 들어야 뎀벨레에게 공간이 생기고, 뎀벨레가 골을 넣을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진다. 아우아르(CM, 20경기 2골 4도움)의 패스는 여전히 날카롭기 때문에 게예를 넘을 방법만 마련하면 충분히 1골 이상을 만들어낼 수 있다.하지만 데나이어(CB, 21경기 1도움)와 마르셀로(CB, 12경기)가 음바페를 막아낼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왼쪽에서 지속적으로 불안한 모습을 노출한 코네(LB, 11경기) 역시 디 마리아를 봉쇄하는 데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멘데스(CDM, 20경기 6도움)를 수비 라인에 합류 시켜 5백으로 변화를 줘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디 마리아와 음바페에게 최대한 많은 마크맨을 붙여야 실점을 최소화할 수 있다.


2월 10일 라리가 05:00 [베티스 VS 바르셀로나]


최근 리그 2경기 연속 승리가 없다. 특히 에이바르 원정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한 것은 충격적인 결과였다. 최근 모론(ST, 21경기 8골 2도움)이 침묵하며 윙어들에 의한 득점에만 의존하며 공격력이 떨어진 것이 주요 원인이다. 호아킨(LWF, 21경기 7골 2도움)과 페키르(RWF, 18경기 5골 1도움)가 중앙으로 움직이는 모습이 많아졌고, 측면보다는 중앙으로 공격이 집중되고 있기 때문에, 만약 상대가 중앙에 많은 수비수들을 배치한다면 무득점에 그칠 확률이 높다.4백의 수비력은 안정적이지만 상대가 바르셀로나라는 것을 고려하면 더블 볼란치를 운영하는 것이 좋다. 베티스는 그동안 카르발류(CDM, 6경기)의 부상 이후 수비형 미드필더를 배치하지 않았는데, 메시나 그리즈만을 향한 패스를 사전에 차단해야 하기 때문에 곤잘레스(CDM, 5경기)와 가르시아(CDM, 7경기) 모두 선발 라인업에 포함되어야 한다.


 

주중 코파 델 레이 빌바오 전에서 주전 선수들을 대거 투입했지만 0-1로 패했다. 메시(RWF, 17경기 14골 8도움)를 받쳐줄 선수가 없었고, 윙포워드로 나온 로베르토(RB, 20경기 2도움)의 공격력이 너무 떨어졌다. 스트라이커 포지션에서 부진하고 있지만 결국 그리즈만(ST, 21경기 7골 4도움)이 출전해 메시와 스위칭 플레이를 펼쳐야 한다. 아르투르(CDM, 12경기 2골 3도움)가 중원에 배치되면 더 정확한 스루 패스가 연결될 수 있고, 2골 이상을 몰아칠 수 있을 것이다.문제는 경고 누적으로 결장하는 피케(CB, 21경기 1골)의 공백이다. 움티티(CB, 7경기)가 랑글레(CB, 16경기 1골 1도움)와 좋은 호흡을 보여줄 수 있을지 의문이다. 특히 두 선수의 조합은 제공권 싸움에서 밀릴 가능성이 크고, 세트피스 수비나 공중볼 다툼에서 승리하려면 부스케츠(CDM, 18경기 1골 2도움)가 PK 박스 안쪽까지 내려와야 한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스포츠분석 목록

게시물 검색

ⓒ 2018 7MSCORE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