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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분석

농구 | NBA & NHL 강승부 보이는 경기들 및 최종조합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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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지니 작성일20-01-28 19:58 조회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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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9일 NBA 09:00 [샬럿 VS 뉴욕닉스]


1차전 맞대결 에서는 샬럿이 백투백 원정에서 103-102 승리를 기록했다. 드본테 그래험(29점, 3점슛 9개)이 결승 3점포를 터트렸고 P.J. 워싱턴, 말릭 몽크를 비롯한 영건들의 야투가 터지면서 짜릿한 역전승을 기록한 경기. 포인트가드 테리 로지어도 힘을 냈으며 승부처에 연달아서 공격 리바운드를 잡아내는 집중력도 인상적 이였던 상황. 또한, 주전 빅맨 코디 젤러가 골밑에서 버티는 힘을 보여줬으며 벤치에서 출발한 윌리암스(13점)의 부활도 반가운 소식이 되었던 승리의 내용 이였다.


반면, 뉴욕은 RJ 배럿(22득점 5리바운드)이 분전했지만 마커스 모리스, 줄리어스 랜들의 야투 효율성이 떨어졌고 클러치 싸움에서 '타짜'가 나오지 않았던 경기. 백코트가 약하고 파워포워드 중복 포지션에 따른 유기적인 움직임이 부족한 약점도 유효했던 상황.


1월 29일 NBA 09:00 [필라델피아 VS 골든스테이트]


필라델피아는 직전경기(1/26) 홈에서 LA레이커스 상대로 108-9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3) 원정에서 토론토 상대로 95-107 패배를 기록했다. 토론토 상대로 4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지만 연패를 막으면서 좋은 리듬을 이어갈수 있게 되었으며 시즌 30승17패 성적. LA레이커스 상대로는 조엘 엠비스의 결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조쉬 리차드슨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추가적으로 결장했지만 선발로 나선 벤 시몬스-마티스 타이불 백코트 듀오가 9개 스틸을 합작하며 레이커스 공격을 마비시켰던 경기. 시스템 농구에 최적화 되어 있는 알 호포드의 활약으로 골밑을 지켜냈으며 선수 전원의 적극적인 리바운드 참여를 통해서 +6개 리바운드 마진을 기록한 상황. 또한, 이타적인 선수들로 뭉쳐 있는 베스트 라인업이 치고 나가야 하는 승부처에 높은 결정력을 보여준 승리의 내용 이였다.


골든스테이트는 직전경기(1/25) 홈에서 인디애나 상대로 118-129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3) 홈에서 유타 상대로 96-129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 흐름 속에 시즌 10승37패 성적. 인디애나 상대로는 디안젤로 러셀이 3점슛 9개 포함 37득점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연패 탈출 당시 깜짝 활약을 펼쳤던 조던 풀의 에너지가 신통치 않았던 경기. 스테픈 커리, 클레이 탐슨, 케본 루니의 부상 공백이 더욱 크게 느껴졌던 답답한 공격력이 나타났고 골밑 수비에 문제점을 노출했던 상황. 또한, 세컨 유닛을 가동했을때 공격 작업을 답답하게 만드는 돌파 옵션의 부재가 나타났던 패전의 내용.


1월 29일 NBA 09:30 [클리블랜드 VS 뉴올리언즈]


클리블랜드는 연속경기 일정 이다. 클리블랜드는 직전경기(1/28) 원정에서 디트로이트 상대로 115-110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6) 홈에서 시카고 상대로 106-118 패배를 기록했다. 7연패 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13승34패 성적. 디트로이트 상대로는 케빈 러브와 트리스탄 탐슨이 골밑 대결에서 우위를 점령하면서 리바운드 싸움에서 +8개 마진을 기록한 경기. 갈린드와 콜린 섹스턴과 함께 주전 백코트 조합을 조화롭게 운영했고 공간 창출을 위한 팀 기동력도 인상적 이였던 상황. 또한, 콜린 섹스턴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이 모두 27분 미만의 출전 시간을 가져갔던 승리의 내용.


뉴올리언즈는 직전경기(1/27) 홈에서 보스턴 상대로 123-108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5) 홈에서 덴버 상대로 106-113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18승29패 성적. 보스턴 상대로는 즈루 홀리데이가 즈루 할러데이가 3점슛 4개 포함 25득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폭발시켰고 맞대결 1차전 당시 결장했던 데릭 페이버스, JJ 레딕을 비롯한 브랜든 잉그램의 지원 사격도 훌륭했던 경기. 데릭 페이버스와 함께 인사이드를 책임진 빅맨 자원이 되는 잭슨 헤이즈의 골밑에서 헌신도 인상적 이였던 상황. 또한, 믿기 힘든 운동능력과 더불어 화려하고 안정적인 볼 핸들링, 패스 센스까지 갖고 있는 슈퍼루키 자이언 윌리엄슨(21득점 11리바운드) 합류후 3경기 만에 첫 승리가 나왔던 하루.


1월 29일 NBA 09:30 [토론토 VS 애틀랜타]


토론토는 직전경기(1/27) 원정에서 샌안토니오 상대로 110-106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5) 원정에서 뉴욕 상대로 118-112 승리를 기록했다. 7연승 흐름 속에 시즌 32승14패 성적. 샌안토니오 상대로는 리바운드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했고 상대의 많은 턴오버(16개 vs 토론토 8개)를 유발 시키는 압박 수비가 인상적 이였던 경기. 올스타 포워드 파스칼 시아캄이 35득점을 폭발 시켰고 카일 라우리가 흐름을 잡는 중요한 득점과 어시스트를 해냈던 상황. 또한, 지긋지긋 했던 'AT&T 센터 던전' 경기 10연패를 끊었던 승리 였기에 기쁨도 배가 되었던 하루.


애틀란타는 직전경기(1/27) 홈에서 워싱턴 상대로 152-133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5) 원정에서 오클라호마 상대로 111-140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12승35패 성적. 워싱턴 상대로는 메인 볼 핸들러+득점원 트레이 영이 3점슛 6개 포함 45득점, 6리바운드, 14어시스트를 폭발시켰고 케빈 허터의 활약도 좋았던 경기. 주축 프런트코트 자원 자바리 파커가 결장했지만 보드 장악 능력이 우수한 존 콜린스가 골밑에서 넘치는 에너지를 보여줬던 상황. 또한, 트레이 영이 부상으로 빠진 자리를 메웠던 브랜든 굿이 트레이 영의 복귀후 벤치로 내려가자 세컨 유닛의 중심이 되어주기 시작했다는 것도 희망적 이였다.


1월 29일 NBA 10:00 [마이애미 VS 보스턴]


마이애미는 연속경기 일정 이다. 마이애미는 직전경기(1/28) 홈에서 올랜도 상대로 113-92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5) 홈에서 LA클리퍼스 상대로 117-122 패배를 기록했다. 최근 4경기 3승1패 흐름 속에 시즌 32승14패 성적. 올랜도상대로는 지미 버틀러가 팀의 중심을 잡아주는 가운데 승부처에 검증 된 해결사의 면모를 보여줬고 뱀 아데바요가 20득점 10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을 기록 속에 인사이드를 지켜준 경기. 타일러 히어로가 중요한 순간에 3점포를 터트렸고 던컨 로빈슨(21득점 5리바운드)의 식지 않았던 에너지도 인상적 이였던 상황. 또한, 고란 드라기치의 경기력이 올라오고 있었던 모습도 희망적 이다.


보스턴은 직전경기(1/27) 원정에서 뉴올리언즈 상대로 108-123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5) 원정에서 올랜도 상대로 109-98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으며 시즌 30승15패 성적. 뉴올리언즈 상대로는 켐바 워커가 35득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분전했지만 주득점원 제이슨 테이텀(Day-to-day) 결장으로 인한 공수밸런스 붕괴 현상이 나타난 경기. 에네스 켄터(Day-to-day)으 추가적인 결장으로 다니엘 타이스 만으로는 골밑 사수에 어려움이 있었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17개 마진을 기록한 상황. 또한, 주전과 식스맨들의 릴레이 턴오버(18개)와 연속 되는 원정경기 일정의 피로누적으로 떨어지는 팀 기동력 저하 현상도 피할수 없었던 패전의 내용.


1월 29일 NBA 10:00 [멤피스 VS 덴버]


2차전 맞대결 에서는 덴버가 홈에서 119-110 승리를 기록했다. 니콜라 요키치(231득점 10리바운드 10어시스트)가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는 가운데 컨트롤 타워가 되었고 7명의 선수가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하는 고른 활약이 나타난 경기. 돌파 옵션을 효과적으로 보여준 윌 바튼도 팀 공격에 윤활유가 되었으며 세넌 유닛의 에너지도 좋았던 상황. 또한, 자말 머레이의 야투도 지원 되었으며 제라미 그랜트와 메이슨 플럼리는 높은 수비 공헌도를 보여준 승리의 내용.


반면, 멤피스는 자 모란트와 요나스 발렌슈나스가 분전했지만 제이 크라우더, 딜런 브룩스의 동반 부진이 나타난 경기. 상대에게 런을 허용할때 팀의 중심을 잡아줄수 있는 선수가 없었으며 상대 패스 게임에 압박을 가하지 못했던 상황. 또한, 벤치에서 출발한 멜튼(17점)과 존슨(8점, 7어시스트)의 활약으로 4쿼터(42-37) 점수 차이를 줄일수 있었지만 승부를 뒤집기는 역부족 이였다.


1월 29일 NBA 10:00 [밀워키 VS 워싱턴]


밀워키는 직전경기(1/25) 프랑스 중립 경기에서 샬럿 상대로 116-103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9) 원정에서 브루클린 상대로 117-97 승리를 기록했다. 8연승 흐름 속에 시즌 40승6패 성적. 샬럿 상대로는 야니스 아데토쿤보(30득점 16리바운드 6어시스트)가 코트를 지배했고 에릿 블렛소(20득점 5어시스트)가 백코트 싸움에서 힘을 냈던 경기. 브룩 로페즈가 중심이 되는 빅 라인업의 위력이 건재했으며 크리스 미들턴이 14득점 9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던 상황. 또한, 주전과 벤치의 고른 활약 속에 안정적으로 승리를 가져갔던 하루.


워싱턴은 직전경기(1/27) 원정에서 애틀란타 상대로 133-152 패배를 기록했으며 백투백 원정 이였던 이전경기(1/24) 원정에서 클리블랜드 상대로 124-112 승리를 기록했다. 최근 3경기 1승2패 흐름 속에 시즌 15승30패 성적. 애틀란타 상대로는 올스타 주전 슈팅가드 브래들리 빌이 40득점 3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분전했지만 밑빠진 독에 불붓기 개념 이였던 하술한 수비가 문제가 되었던 경기. 신인 주전 파워포워드 루이 하치무라, 핵심 식스맨 모티즈 바그너가 결장한 공백이 표시가 났으며 식스맨 싸움에서 부지런한 기동력을 선보였지만 높이와 개인 역량에서 미흡함이 많았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14개 마진을 기록한 상황. 또한, 수비를 생각하지 않았던 득점 쟁탈전에서 팀 플레이를 펼쳤던 애틀란타와 달리 워싱턴은 1대1 개인 플레이가 너무 많았던 패전의 내용.


1월 29일 NBA 10:30 [댈러스 VS 피닉스]


1차전 맞대결 에서는 댈러스가 원정에서 120-113 승리를 기록했다. 42득점 11어시스트 9리바운드를 기록한 돈치치가 코트를 지배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던 경기. 드와잇 포웰, 하더웨이 주니어가 제 몫을 해냈으며 막시 클리버, 드와이트 파웰 등 나머지 롤 플레이어들의 몸놀림도 가벼웠던 상황.


반면, 피닉스는 리키 루비오가 21점 9어시스트, 켈리 우브레가 22득점 10리바운드로 분전했지만 데빈 부커의 야투 효율성이 떨어지면서 화력 싸움에서 밀렸던 경기. 다리오 사리치의 야투 난조도 공격 코트 생산성에 차질을 가져오게 만들었으며 프랭크 카민스키가 수비에서 많은 문제점을 노출했던 상황.


1월 29일 NHL 09:00 [버팔로 VS 오타와]


앞서 3연승 중이었지만 직전 경기에서 내슈빌에게 1대2로 패하며 좋지 못한 가운데 휴식기를 맞이했다. 이날 경기에선 다소 아쉬운 점이 많이 눈에 띄었는데, 라인하트가 득점을 기록하는 등 여전히 1라인의 움직임은 좋은 모습이었지만 하위라인에서의 득점력이 올라오지 못하며 적지 않은 기복을 선보이고 있다. 2 전력 그나마 골리를 비롯한 디펜스 라인에서의 면모는 좋은 상황이지만, 공격에서 확실한 경쟁력을 선보이지 못하고 있는 탓에 기복이 적지 않을 수밖에 없다. 아이클과 라인하트의 1라인에 크게 기대고 있는 전력은 여전하며, 최근 대부분의 득점 또한 여전히 1,2라인에서 나오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최근 디펜스맨들의 공격 가담 또한 주목할 만한데, 이로 인해 공격전개가 보다 활발해지면서 앞선 연승 기간동안에는 모두 4득점 이상을 기록했을 정도로 공격력이 올라가기도 했다. 상대 전력이 공격에 강점이 있다면 디펜스맨들의 활발한 움직임을 기대할 수 없게 되면서 공격력 또한 하락하는 경향이 강하지만, 이번 상대인 오타와의 경우 꾸준히 좋지 못한 공격력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에 상성에서부터 우위를 점할 만한 상대를 만난 셈이다.


휴식기 이후 오랜만에 치른 경기에서 뉴저지를 상대로 승부샷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지만 3대4로 패하며 앞선 승리의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앞서 9연패를 기록하며 극히 부진한 경기 내용을 선보이며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었지만, 캘거리를 상대로 승리하며 오랜만에 연패를 끊어낼 수 있었는데, 연승 기회 또한 살려내지 못하며 반등의 기회를 패배로 장식해야 했다. 2 전력 최근 6경기 중 4경기가 연장 승부였을 정도로 나름 접전을 만들어가며 힘을 내고 있다. 상대가 하나같이 | 디트로이트와 시카고, 뉴저지 등 리그 최하위권의 팀들이었지만 그나마 1점차 승부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점에선 어느 정도 발전된 모습을 기대할 수 있었다. 직전 경기 또한 쇼트핸디드 상황에서 오히려 2골을 기록했을 정도로 위기 상황에서 집중력을 살려낸 점이 인상적이었는데, 최근 공격력은 어느정도 꾸준한 만큼 실점을 줄여내는 점이 가장 급선무로 보인다.


1월 29일 NHL 09:30 [캘거리 VS 세인트루이스]


휴식기 전 마지막 경기에선 오타와를 상대로 2대5로 패하며 극히 부진한 경기 내용을 선보였다. 선제골은 물론 3피리어드 초반까지 0대4로 끌려가며 전혀 힘을 내지 못했는데, 그나마 경기 후반 들어 2골을 만회하는데 그치며 아쉬운 경기를 끝마쳐야 했다. 2 전력 앞서 5연승을 기록하는 등 기세를 올렸지만, 이후 3경기에서 1승 2패에 그치며 갑작스레 부진한 흐름으로 접어 들었다. 공격력이 급감한 점이 가장 큰데, 3경기 도합 4득점에 그친 반면 실점은 8점을 허용하며 득실마진에서 극한의 손해를 선보인 모습이었다. 상대가 9연패 중이었던 오타와였던 점 또한 아쉬웠던 상황. 그나마 강점인 디펜스 라인까지 무너지며 접전 상황 또한 만들어 내지 못한 점은 분명 약점으로 작용할 법하다. 3경기 모두 선발로 나선 골리 리틱이 모두 9할대 이하의 세이브율을 선보이며 부진한 면모를 드러냈는데, 휴식기를 거치며 얼마나 나아진 면모를 선보일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될 듯하다.


휴식기 이후 펼쳐진 첫 경기에서 벤쿠버에게 1대3으로 패하며 3연패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앞서 4연승 뒤 3연패, 8연승 뒤 3연패를 기록한데 이어, 다시금 4연승 뒤 3연패를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일정한 흐름을 선보이고 있는 점 또한 특이할 만하다. 2 전력 여전히 전력 자체는 충분히 강점을 보일 만한 전력이다. 직전 경기 패배 또한 상대가 홈에서는 극강의 흐름을 선보이고 있는 벤쿠버였기 때문에 홈어드벤티지가 특별했던 점을 생각한다면 경기 내용 자체는 크게 아쉬움을 드러내기 어려웠다. 선제골을 먼저 기록하며 기선을 제압하기도 했고, 몸싸움과 슈팅 등 대부분의 공격 지표에서도 크게 밀리지 않으며 대등한 경기 내용을 선보였던 상황. 연패를 기록 중이긴 하지만 공격이 심히 좋지 못한 상대 전력을 생각한다면 이번 경기에선 보다 확실한 공수 밸런스를 바탕으로 충분히 우위를 드러낼 수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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