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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더블이 작성일20-01-04 23:22 조회1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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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5일 라리가 00:00 [헤타페 VS 레알마드리드]


최근 리그 5경기에서 3승 1무 1패를 기록 중이다. 이 5경기 중 3경기를 무실점으로 마쳤고, 2경기에서 멀티 득점을 기록했다. 공격력이 약간 아쉽지만 수비에서는 꾸준히 준수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리그 18경기 17실점 / 최소 실점 4위). 팀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한 선수는 로드리게스(FW, 17경기 8골)이지만, 보르달라스 감독은 로드리게스에게 기회를 꾸준히 주진 않고 있다. 마타(FW, 16경기 5골 3도움)나 몰리나(FW, 16경기 3골 1도움)가 활발히 움직이며 팀에 기여하는바가 더 많기 때문. 다만 몰리나가 지난 시즌에 비해 확연히 폼이 떨어졌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다. 특히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시즌 리그에서 최소 실점 2위에 오를 정도로 수비가 단단한 팀이기에, 이번 경기에서도 공격에서 아쉬움을 많이 보일 것이다. 다만 홈에서의 수비력이라면 이 팀도 결코 뒤지지 않는다. 직전 4번의 홈 경기에서 모두 무실점을 기록하며 3승 1무의 성적을 얻어냈다. 홈에서의 분위기가 좋기에 쉽게 무너지진 않을 것이다.


최근 리그 3경기에서 모두 무승부를 기록 중이다. 이 3경기 중 단 1번도 멀티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는 점이 아쉽다. 팀 전력상 우위를 점하는 팀이지만 최근의 경기력만 놓고 보면 신뢰도가 떨어지는 것도 사실이다. 또한 이번 시즌 리그 18경기 중 7경기를 무승부로 마칠 정도로 무승부 비율이 높다는 점도 아쉬운 부분. 승부를 결정 짓는 것에 애를 먹고 있다. 벤제마(FW, 17경기 12골 5도움)가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좋은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그를 제외하면 리그 4골 이상 기록한 선수가 없다는 점이 아쉽다. 벤제마 다음으로 많은 골을 넣은 선수가 센터백인 라모스(DC, 18경기 3골)일 정도. 벤제마가 침묵한 지난 리그 2경기에서 단 1골도 넣지 못할 정도로 벤제마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팀이다. 아자르(LW, 8경기 1골 3도움), 아센시오(LW)의 부상과 베일(RW, 11경기 2골 2도움)의 부진으로 인해 기대만큼의 공격력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홈 수비력이 뛰어난 헤타페를 상대할 때 많은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01월 05일 라리가 02:30 [AT마드리드 VS 레반테]


최근 4경기에서 3승 1무를 기록 중이다. 이 4경기 중 3경기를 무실점으로 마쳤고, 3경기에서 멀티 득점을 기록했다. 공격과 수비 모두 준수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전방의 모라타(FW, 15경기 7골 1도움)가 최근 2경기에서 연속 득점을 기록하는 등 폼이 확실히 살아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한 교체로 출전 중인 코레아(RW, 13경기 2골 5도움) 역시 최근 리그 2경기에서 1골 2도움의 뛰어난 활약을 보이는 중. 펠릭스(FW, 14경기 2골 1도움)가 부진한 폼을 보임에도 팀이 상승세를 달리는 이유가 보인다. 또한 히메네스(DC)가 부상에서 복귀한 것도 팀의 상승세에 크게 일조하고 있다. 사비치(DC), 코케(CM) 등 주전 자원들의 부상이 아쉽지만 여전히 준수한 퀄리티의 라인업을 꾸릴 수 있는 팀이다. 그리고 최근 홈 6경기에서 5승 1패라는 좋은 성적도 얻어내는 중. 승리하지 못한 1경기가 바르셀로나전임을 감안하면, 이 팀의 홈에서 승리를 빼앗기가 그리 쉽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최근 리그 2경기에서 2연승을 기록 중이다. 이 2경기에서 모두 실점을 내줬으나 모두 멀티 득점을 기록했다. 이 2경기를 포함해 최근 3경기 연속 멀티 득점을 기록. 공격력은 확실히 살아난 모습을 보인다. ‘최다 득점자’ 마티(FW, 17경기 8골)가 이 3경기에서 총 4골을 기록하는 등 팀의 상승세를 확실하게 이끌고 있다. 그의 파트너인 마요랄(FW, 15경기 4골 1도움) 역시 직전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올리며 감각을 끌어 올렸다. 다만 공격 전개시 캄파냐(CM, 17경기 2골 4도움)에게 의존하는 경향이 짙은데, 이번 경기에서는 중원 싸움에서 질 가능성이 높기에 캄파냐의 존재감이 매우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공격진의 단절이 심화된다면 원하는 성과를 올리지 못할 것이다. 또한 최근 원정 성적도 그리 좋은 편은 아니다. 직전 3번의 원정 경기에서 1승 2패를 기록했는데, 유일하게 승리한 그라나다(최근 리그 8경기 중 1경기 승리)의 상황이 그리 좋지 않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상승세의 AT마드리드는 훨씬 더 버거울 것이다.


01월 05일 잉FA컵 02:30 [울버햄튼 V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원정(1-0 패), 왓포드 원정(2-1 패)에서 내리 무너졌다. 근래 꽤 좋은 페이스를 유지해왔던 터라 아쉬움이 크다. 축적된 부하도 상당한 편이다. 주축 전력과 서브 전력 간 갭이 꽤 크다. 본 컵 일정에도 여지없이 주축 전력들이 나서야 한다. 단 3일 만에 일정을 소화하게 됐다. 가뜩이나 스프린트 빈도나 활동량이 상당하다. 악재보다는 장점이 훨씬 많다. 맨유는 후방 조직이 느슨하다. 게다가 전환 속도 부문에서도 이들이 앞선다. 측면에서의 경제적인 역습 패턴으로 재미를 볼 가능성이 높다. 확실한 ’1선‘ 히메네즈(FW)가 버티고 있다는 점, 훌륭한 ’크랙’으로 성장한 트라오레(AMR)의 존재도 긍정적인 요소다. 홈에서는 큰 변수 없는 선전을 했다. 무난한 리드를 전망한다.


타이틀 욕심이 상대적으로 크긴 하나, 이번 일정은 주축 / 서브 전력들을 적절하게 배합하여 운영 할 가능성이 높다. 튀앙제브(DC)나 윌리암스(DL) 정도가 높은 확률로 출전 할 공산이 크다. 근래 마샬의 복귀로 인해 일정 수준 이상의 성과를 만들어냈다. 또 포그바(AMC)의 복귀로 중원 선수층을 두텁게 유지하나 싶기도 했다. 하지만 직전 일정에서 포그바가 다시 한번 부상의 수렁에 빠지게 됐다. 사실상 허리 경쟁력을 유지 할 수 있을 만한 선수가 없다. 폼이 떨어진 마티치(MC)나 기대 이하의 프레드(AMC)에 의존해야 한다. 왕성한 활동량의 울버햄튼을 제때 저지해 낼 수 있을 지가 의문. 가뜩이나 원정 경기다. 어려운 승부가 예상된다.


01월 05일 라리가 05:00 [에스파뇰 VS 바르셀로나]


설마했던 예상이 현실이 됐다. 극도의 부진을 거듭한 끝에 리그 최하위로 크리스마스 휴식기를 맞이했다. 결국 파블로 마친 감독을 해임하고 알벨라르도 신임 감독을 선택했다. 지난 시즌까지 알라베스를 지휘했던 알벨라르도 감독은 전형적인 4-4-2 시스템을 즐겨 쓴다. 페드로사(ML, 11경기 1골)의 측면 공격을 시작으로 투톱의 힘을 믿는 방식은 이번 경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무엇보다 지난 시즌 알벨라르도 감독 밑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칼레리(FW, 10경기 1골 1도움)의 활약이 기대된다. 팀 전체가 총체적인 난국이지만, 새로운 감독 아래에서 변화된 모습이 예상된다.


표면상 흐름은 좋다. 최근 리그 7경기 연속 무패다. 라이벌 레알과 승점 차이도 2점이 발생하면서 다소 유리한 위치에 있는 점도 호재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그리 긍정적인 흐름은 아니다. 공격은 여전히 메시(FW, 13경기 13골 6도움)에게 너무 많은 것을 의존하고, 수아레즈(FW, 16경기 10골 6도움)의 경기력도 기대 이하다. 그리즈만(FW, 17경기 7골 4도움)의 영향력 증대는 반갑지만, 데 용(MC, 18경기 1골 2도움)을 제외한 중원 라인의 신뢰감이 떨어진 것도 불안요소다. 특히 원정에서는 누구한테 덜미를 잡히더라도 이상하지 않다. 마침 상대가 나름 지역 라이벌인 에스파뇰이다. 꽤나 고전하는 그림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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