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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 12월 30일 19:00 경기 삼성생명 VS KB스타즈 집중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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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엘진 작성일19-12-30 15:35 조회40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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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0일 WKBL 19:00 [삼성생명 VS KB스타즈]


삼성생명 직전경기(12/27) 원정에서 KEB하나은행 상대로 84-78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25) 홈에서 BNK썸 상대로 68-76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5승10패 성적. KEB하나은행 상대로는 김한별(21득점, 10리바운드, 8어시스트)이 트리플 더블급 활약을 선보였고 시즌 하이 득점을 기록한 박하나(17점, 3점슛4개)가 부상 복귀후 최고의 활약을 선보인 경기. 카이저의 대체 외국인 선수 비키바흐와 배혜윤이 포스트에서 힘을 내면서 높이 싸움의 열세를 최소화 할수 있었으며 상대의 속공을 저지하는 윤예빈, 이주연의 수비 공헌도가 높았던 상황. 또한, 최고의 트랩 수비로 11개 스틸을 기록하며 상대의 15개 실책을 유도해냈던 승리의 내용.


KB스타즈는 직전경기(12/28) 원정에서 신한은행 상대로 65-86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23) 홈에서 우리은행 상대로 62-68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 흐름 속에 시즌 10승5패 성적. 신한은행 상대로는 최희진이 2경기 연속 3점슛 4개 포함 14득점을 기록하며 추격전을 주도했지만 쏜튼이 외국인 선수 매치업에서 밀리고 박지수의 공백을 크게 느껴야 했던 토종 빅맨 포지션이 문제가 되면서 2쿼터(14-26)에서 밀렸던 것이 패인이 되었던 경기. 토종 빅맨 김소담의 존재감이 2경기 연속 미비했으며 경기가 잘 풀리지 않자 쏜튼은 무리한 플레이로 추격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었던 상황. 또한, 쏜튼이 하이포스트에서 볼을 잡았을때 따라 나오지 않고 골밑을 촘촘하게 지켰던 신한은행의 수비를 컷인 플레이와 미들슛을 배제한 3점슛 만으로 깨려고 했던 것이 답답한 공격력을 나타나게 만들었던 패전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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