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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분석

축구 | 12월28~29일 해외축구 전경기 집중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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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더블이 작성일19-12-28 21:57 조회4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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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8일 TUR D1 23:30 [트리브존스포 VS 카이세리스포르]


 지난 콘야스포르 원정에서 1-0 승리를 따내며 좋은 흐름을 가져왔다. 공격진이 평균 1.87골을 넣으며 좋은 골 감각을 이어가고 있다. 쇠를로트(ST, 16경기 10골 4도움)가 최전방에서 압도적인 결정력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에 트라브존스포르의 상승세가 계속될 수 있다. 중원에서 좌우 측면과 중앙을 가리지 않고 정확하게 연결되는 소사(CM, 14경기 2골 2도움)의 패스와 은와카에메(LAM, 16경기 4골 4도움)의 빠른 돌파는 상대 수비수들을 쇠를로트로부터 떨어트리는 역할을 하고, 경고 누적으로 나올 수 없는 사리(RWF, 12경기 3골 2도움) 대신 측면에 스터리지(ST, 8경기 2골 4도움)가 투입된다면 트라브존스포르의 결정력은 더욱 배가 될 것이다. 최소 2골은 확정됐다고 보면 된다. 수비진 역시 평균 1.13실점을 내주며 괜찮은 수비력을 선보이고 있다. 일단 풀백들의 수비력이 매우 안정적이다. 페레이라(RB, 15경기 1골 1도움)가 많은 나이로 인해 경기 후반 체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중원에 파르마크(CDM, 12경기 1도움)와 미켈(CM, 11경기)을 배치하기 때문에 오른쪽 커버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게다가 튀르크멘(CB, 14경기)은 현재 리그 베스트 11에 포함되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완벽한 수비력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리그 2연패에 빠졌고, 올 시즌 원정 8경기에서 단 1승도 따내지 못했다. 공격진이 평균 0.88골밖에 넣지 못하고 있으니 당연히 승리할 수가 없다. 팀의 주포였던 아데바요르(ST)와 불루트(ST)가 모두 팀을 떠난 뒤, 득점을 책임지던 엔리케(LWE, 11경기 4골)마저 부상으로 나올 수 없다. 크라베츠(ST, 4경기 2골)가 확실한 마무리를 보여주고 있지만 크라베츠의 뒤를 받쳐주는 선수들의 수준이 너무 떨어진다. 특히 카이세리스포르는 측면 공격을 아예 버린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알쿠르트(CM, 10경기)의 실력은 너무 끔찍하고, 데미르(CAM, 8경기 1골)는 이제 15살밖에 되지 않은 선수이다. 사실상 중원에서 리엔스트라(CM, 13경기)의 다이렉트 패스가 아니면 골이 터질 방법이 없다는 뜻이다. 원정에서 평균 2.75실점이나 내주고 있는 점도 리그 꼴찌를 기록하고 있는 원인으로 꼽힌다. 심지어 이번 경기에서는 로페스(RB, 16경기)마저 경고 누적으로 나올 수 없기 때문에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인 상황이다. 지에지에(CDM, 14경기)와 아카르(CDM, 10경기 1도움)는 센터백 커버 만으로도 벅찬 상황이기 때문에 올 시즌 단 1 경기도 뛰지 않은 시벨레크(RB)에게 측면을 맡긴다는 점이 매우 불안하다.


12월 29일 EPL 00:00 [뉴캐슬 VS 에버턴]


맨유와의 경기에서 1:4로 크게 패배하며 연승을 따내는데 실패했고 승점도 가져오지 못했다. 원정의 부담에도 불구하고 상대의 정돈되지 않은 수비 라인을 빠르게 공략하는 방법으로 선제 골을 가져왔다. 그러나 후방에서 빌드업을 시도하면서 수비 실수가 꾸준히 나왔고 그로 인해 전반에만 3골을 허용했다. 선방을 이어가던 두브라브카(GK)도 잔실수를 보여주었고 안정적이지 못했다. 홈 경기에서는 강력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9경기에서 4승 4무 1패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맨유전은 양 쪽 풀백을 공격적으로 구성했으나 홈 경기에서는 오히려 수비적으로 구성하며 뒷문을 단속할 것으로 보인다.


안첼로티 감독 이후 첫 경기에서 번리를 상대로 클린시트 승리를 기록했다. 최근 5경기에서 2승 3무를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 2경기에서는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안첼로티 체제에서의 에버튼은 3백을 사용했고 양 쪽 풀백을 윙백으로 올리면서 측면 공격력을 키웠다. 대부분의 공격이 측면 돌파나 부분전술 이후 크로스였고 칼버트-르윈(ST)의 머리를 노렸다. 몇 차례의 크로스-헤딩 끝에 결국 칼버트-르윈이 골을 기록했다. 이러한 전략은 이번 경기에서도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디뉴(DL)와 시디베(DR)를 활용한 측면 공격으로 재미를 봤고 뉴캐슬의 수비가 좋기 때문에 정확하고 예리한 크로스만이 이번 경기에서 득점을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된다.


12월 29일 EPL 00:00 [사우스햄튼 VS 크리스탈 팰리스]


원정 2연전에서 모두 승리를 따냈다.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3골을 넣으며 승리했고 까다로울 것으로 여겨지던 첼시와의 경기에서도 승리를 따냈다. 첼시를 상대로 오히려 라인을 올렸고 공격적으로 나섰고 이러한 것이 상대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잉스(ST)를 제외하고 오바페미(ST)를 선발로 사용하며 상대의 3선과 센터백 라인 사이를 공략했던 것도 주요했다. 첼시의 공세를 상대로 1골도 허용하지 않았기에 이번 경기에서도 좋은 수비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원정에서 2연승을 기록하며 자신감을 얻었기에 이번 경기에서는 잉스를 선발로 사용하며 더욱 공격적인 경기를 플레이 할 것으로 예상된다.


3경기 무승을 기록하고 있었지만 지난 웨스트햄과의 홈 경기에서 90분 극적인 득점을 기록하며 승리했다. 점유율도 높게 기록했고 상대보다 슈팅도 더 많이 기록했다. 그러나 선제 골을 내어주는 등 공격의 성과는 크게 만족스럽지 않았다. 측면의 자하(ST)를 이용한 개인전술이 팀의 주 전략이었으며 후반전 극적인 득점도 J.아이유(ST)의 개인전술로 만들어낸 득점이었다. 3선에서의 경기력이 나쁘지 않고 중원에서는 팀 플레이가 곧잘 이어진다. 그러나 전방에서의 팀 플레이를 살리지 못한다면 최근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사우스햄튼의 수비를 무너트리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시즌 원정에서 4패를 기록하고 있으나 3승 2무로 승점을 따낸 경기도 많기에 쉽사리 패배하진 않을 것이다.


12월 29일 EPL 00:00 [왓포드 VS 애스턴빌라]


최근 4경기에서 1승 2무 1패를 기록 중이다. 이 4경기 중 2경기를 무실점으로 마쳤고, 1경기에서 멀티 득점을 기록했다. 공격력이 아쉽지만 나름 안정감을 찾아가는 중. 또한 최근 홈 2경기를 모두 무실점으로 마치며 1승 1무를 기록하기도 했다. 감독 교체의 효과를 조금씩 보며 최하위 탈출에도 성공한 상황이다. 수비적인 성향의 미드필더를 2선에 올리며 이 공간에서 상대 선수와 힘 싸움을 붙이고 있다. 두쿠레(CM)가 부상으로 빠지자 바로 샬로바(DM)로 이 자리를 채웠고, 직전 셰필드전에서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어느 정도 성과를 얻어내었다. 다만 공격 상황에서 여전히 데울로페우(LW, 19경기 3골 2도움)에게만 의존한다는 점이 아쉬운 부분. 사르(RW, 12경기 2골 1도움)는 기동력은 뛰어나지만 중요한 상황에서의 판단력이 아쉽고, 디니(FW, 8경기 1골)는 여전히 폼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공격적으로 위협적인 장면이 많이 나오진 않을 것이다.


최근 6경기에서 2승 4패를 기록 중이다. 이 6경기 중 패배한 4경기는 모두 멀티 실점을 내줬고, 단 1경기만 멀티 득점을 기록했다. 이 멀티 득점을 기록한 경기마저 리버풀 유스들을 상대한 리그컵 경기였다. 공수 양면에서 그리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하는 팀이다. 최전방 공격 자원인 웨슬리(FW, 19경기 4골 1도움)는 여전히 팀에 적응하지 못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한 3선에서 공격에 큰 도움을 주던 맥긴(CM, 18경기 3골 2도움)가 부상으로 아웃되었다. 이로 인해 공격 상황에서 그릴리시(AM, 17경기 5골 5도움)에 대한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측면의 엘가지(RW, 17경기 3골 4도움)가 12월 들어 폼이 크게 떨어졌다는 점도 아쉬운 부분이다. 가진 자원들의 퀄리티가 아주 떨어지는 편이 아님에도 하위권을 전전하는 이유가 보이고 있다. 최근 원정 경기력이 그리 좋지 않다. 직전 원정 5경기에서 1무 4패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이 5경기에서 모두 멀티 실점을 내줬을 정도로 원정 수비력이 좋지 않은 팀. 최근 홈에서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는 왓포드와는 상반되는 안정감을 보일 것이다.


12월 29일 EPL 02:30 [노리치 시티 VS 토트넘]


최근 5경기에서 1무 4패를 기록 중이다. 이 5경기 중 3경기에서 멀티 실점을 내주었고, 단 1경기도 멀티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공격과 수비 모두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시즌 초반 인상적인 득점력을 보였던 푸키(FW, 19경기 9골 3도움)의 폼이 확실히 떨어진 것이 느껴진다(최근 리그 4경기 1득점). 캔트웰(LW, 19경기 5골 2도움)이나 부엔디아(RW, 19경기 5도움)의 영향력도 초반보다는 크게 줄었다. 중앙과 측면 모두 기대만큼의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하는 중. 팀의 공격이 온전히 이 3명에게만 집중되어 있기에 다른 자원으로의 대체도 어렵다. 이 문제는 빡빡한 일정으로 인해 체력이 크게 떨어질 이번 일정에서 더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날 것이다. 홈 경기이지만 흐름을 완전히 내줄 가능성이 높다. 최근 홈 성적도 그리 좋은 편은 아니다. 직전 6번의 홈 경기에서 1무 5패를 기록 중이다. 이 홈 6경기에서 모두 멀티 실점을 내줬기에 안정성조차 기대할 수 없다. 상대의 공격에 쉽게 무너지는 모습을 보일 것이다.


최근 리그 4경기에서 3승 1패를 기록 중이다. 이 4경기 중 1경기만 무실점으로 마쳤으나, 승리한 3경기에서 모두 멀티 득점을 기록했다. 수비가 기대만큼 안정적이진 않지만 공격만은 꾸준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손흥민(LW, 16경기 5골 8도움)이 징계로 인해 결장하는 것은 아쉬운 부분. 그를 대체하는 세세뇽(LW, 3경기 0골)가 전혀 기대만큼의 퀄리티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기에, 측면 공격은 이전보다 많이 둔화될 수 밖에 없다. 다만 케인(FW, 18경기 10골 2도움)이나 알리(AM, 12경기 6골 2도움) 같은 핵심 자원들이 여전히 건재하다. 노리치가 최근 홈에서 꾸준히 많은 실점을 하고 있기에 이번 경기에서도 이들이 많은 찬스를 얻어낼 수 있을 것이다. 핵심 자원의 결장에도 여전히 득점 가능성은 높아 보인다. 최근 리그 원정 3경기 중 2경기에서 승리할 만큼 원정에서의 분위기도 나쁘지 않다(2승 1패). 여기에 노리치와의 최근 4번의 맞대결에서 3경기를 승리하기도 했다. 원정 팀이지만 1점 중반대의 정배당을 부여 받은 이유가 분명하게 보이고 있다.


12월 29일 EPL 02:30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VS 레스터 시티]


최근 4경기에서 1승 3패를 기록 중이다. 이 4경기 중 패배한 3경기에서 모두 멀티 실점을 내주었고, 단 1경기도 멀티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공격과 수비 모두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많은 이적료를 주고 영입한 알레(FW, 16경기 5골 1도움)가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지만, 그를 대체할 자원도 마땅치 않은 상황이다. 또한 안데르손(LW, 15경기 3도움)은 몸 상태가 회복되었다고 보도되고 있으나 이번 시즌 내내 폼이 좋지 않았기에 이번 경기도 공격에서 많이 답답한 모습을 보일 것이다. 더불어 수비진에는 파비앙스키(GK)가 부상으로 제외되어있고, 마틴(GK)은 체력 테스트에서 탈락하여 선발로 나서지 못했다. 출전한 경기에서 매번 불안한 모습을 보인 로베르토(GK)이기에, 레스터 공격진을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이진 못할 것이다. 최근 홈에서의 경기력도 그리 좋지 않다. 직전 5번의 홈 경기에서 1무 4패를 기록 중이다. 홈의 이점을 전혀 누리지 못하고 있으므로 반전을 기대하기 어렵다.


최근 4경기에서 2무 2패를 기록 중이다. 이 4경기 중 3경기에서 멀티 실점을 내주었고, 1경기만 멀티 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초반 상승세를 달리며 2위에 진입했으나 최근 팀 분위기는 그리 좋지 않은 편이다. 다만 선수진의 퀄리티는 홈 팀에 비해 압도적으로 좋다. 특히 최전방의 바디(FW, 19경기 17골 3도움)은 절정의 폼을 유지하면서 팀의 공격을 이끄는 중. 여기에 메디슨(AM, 18경기 5골 3도움)나 티엘레만스(CM, 19경기 3골 3도움) 같은 2,3선 자원의 공격 능력도 나쁘지 않다. 홈 팀에 비해 득점 가능성은 확실히 높다고 평가 받는 팀. 다만 측면의 칠웰(DL)이나 페레이라(DR)마저도 공격적인 움직임을 자주 보이기에, 그만큼 수비 안정성이 떨어지는 약점을 지니고 있다. 최근 꾸준히 많은 실점을 내주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수비적인 안정감은 장담하기 어렵다. 다만 최근 원정 성적은 꽤나 좋은 편이다. 직전 5번의 리그 원정 경기 중 4경기에서 승리했다(4승 1패). 홈 팀이 홈 성적이 아주 좋지 않은 팀이기에, 충분히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기대해 볼 수 있다.


12월 29일 EPL 03:00 [맨체스터 시티 VS 셰필드 유나이티드]


박싱데이 첫 경기부터 가장 큰 손해를 본 팀이 되었다. 지난 울버햄튼 원정에서 맨시티는 에데르송(GK)의 퇴장으로 경기를 불리하게 시작했으면서도 2골을 먼저 집어넣었지만 체력적인 문제와 선수 개개인의 판단 미스 등으로 후반에만 3골을 내어주고 패배했다. 부상 복귀한 아게로(ST)는 오랜만의 선발 경기에서 10분만에 골키퍼 투입을 위해 아웃되었고 스털링(AML)은 2골을 기록했지만 2번의 PK 실축 등으로 찜찜한 경기를 치렀다. 멘디(DL)의 판단 미스와 오타멘디(DC) 기용의 실패 등 여러 가지 악조건이 겹쳐지면서 맨시티는 좋은 공격력을 보여주었음에도 패배했다. 데 브라이너(AMC)의 페이스가 최고조에 올라 있지만 현재 맨시티가 걱정해야 하는 것은 수비진이다. 10명으로 90분 가까이 소화하며 체력적으로도 세이브를 하지 못했다는 것도 이번 경기에 주어지는 부담 중 하나.


리그 7위로 매우 좋은 시즌을 보내고 있으나 지난 경기 무승부로 흐름이 끊어진 상태. 3연승 이후 리그 하위권인 왓포드를 홈에서 상대했음에도 무승부를 기록했다는 것은 상당히 아쉬운 결과임이 분명하다. 박싱데이의 체력 문제 때문인지 리그 최다 골인 무세(ST)를 벤치에 앉혔지만 다른 라인업은 베스트로 들고 나왔다. 상대에게 리드를 점하지 못하면서 발독(DR)과 플렉(MC) 등의 핵심 자원에게 휴식을 주지 못한 것도 셰필드에게는 손해가 될 것이다. 맨시티가 지난 경기에서 패배했다고는 하나 셰필드도 경기력이 떨어졌고 기본적으로 양 팀의 전력 차이가 크기 때문에 셰필드는 패배하지 않는 경기를 해야 할 것이다.


 

12월 29일 EPL 04:45 [번리 V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패배하며 리그 연승이 2경기에서 끝났다. 지난 2경기 모두 무실점 경기를 기록했고 기본적으로 팀이 수비적인 전략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지난 경기에서 패배했음에도 많은 실점을 허용하지는 않았다. 4-4-1-1 전술에서 활용도가 줄어든 반스(ST)를 4-4-2 전술을 사용했음에도 선발로 기용하지 않았으며 선발로 나섰던 선수들도 그다지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철저히 크로스로 공략한 에버튼의 전술을 막아내지 못했다. 다만 이번 상대인 맨유가 공중 볼을 사용하는 팀이 아니라는 것은 번리의 수비력을 다시 한 번 증명할 수 있는 경기가 될 것이다. 이번 시즌 홈 경기에서 무승부가 없기 때문에 이번 경기도 모 아니면 도의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크다.


 

지난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4골을 터트리며 승리했다. 전반 초반 정돈되지 않은 수비력을 보여주던 맨유는 선제 골을 실점하고서야 수비들이 정신을 차리기 시작했다. 거기다 실점 이후 상대 수비를 압박하는 전략을 수행했으며 상대의 수비 실책을 이끌어내며 전반을 3:1로 마쳤고 결국 4:1로 승리했다. 프레드(MC)의 경기력이 상당히 좋았고 공격의 삼각편대가 모두 골을 기록했다. 포그바(MC)는 이번 경기에서도 교체로 들어와 컨디션을 점검했는데 경기력이 나쁘지 않았다. 박싱데이를 대비해 제임스(AML)에세 휴식을 주었고 포그바는 주전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원정에서 경기력이 일정하지 않고 특히 하위권 팀들에게 약하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공격력을 터트리기는 매우 어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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