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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분석

축구 | 12월28 해외축구 집중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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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엘진 작성일19-12-28 15:44 조회4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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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8일 AUS D1 15:00 [웨스턴UTD VS 웰링턴피닉스]


최근 리그 3경기 연속 패하지 않으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공격진이 평균 1.27골을 넣으며 준수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데 베리샤(ST, 10경기 5골)의 결정력이 워낙 압도적이기 때문에 최근 3경기에서 6골이나 뽑아내고 있다. 웨스턴Utd의 공격진에는 맥도날드(SS, 8경기 1골 1도움), 디아만티(CAM, 11 경기 1골 3도움), 코네(CM, 10경기 2골 1도움)까지 유럽에서 잔뼈가 굵은 선수들이 포진되어 있고, 이 선수들의 기량이 아직 녹슬지 않았다. 기동력에서는 확실히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지만 이 선수들은 노련한 움직임으로 상대의 빈 공간을 찾아내는 능력에 탁월하고, 킥력의 정확도 또한 굉장히 높기 때문에 웨스턴Utd는 이번 경기에서도 최소 1골은 확정 지을 수 있다. 평균 1.09실점밖에 내주지 않고 있는 수비진도 높이 평가할 수 있다. 중앙 미드필더들이 공격 쪽으로 치우쳐 있지만 3백의 대인 마킹 능력과 태클이 워낙 좋기 때문에 최근 3경기에서 단 2골밖에 내주지 않고 있다. 리스던(RB, 9경기 2도움)는 오른쪽 측면에서 크로스를 허용하는 법이 없고, 페인(LWF, 11경기 1골 2도움)은 원래 포지션이 윙포워드이기 때문에 개인 수비력은 떨어지지만 엄청난 활동량으로 상대를 귀찮게 만드는 능력이 탁월하다.


최근 리그 5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달리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공격진이 평균 1.22골을 넣으며 득점력이 준수한 편이다. 하지만 웰링턴의 가장 치명적인 약점은 다빌라(CAM, 10경기 8골 1도움)에게 너무 지나칠 정도로 득점 의존도가 높다는 것이다. 웰링턴 득점의 대부분은 다빌라 개인 기량으로 인해 나온다. 즉, 다빌라가 막히면 득점에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이다. 볼(ST, 10경기 2골 4도움)과 후퍼(ST, 7경기 1골) 모두 자신이 해야 할 역할인 득점은 등한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윙포워드들은 무리한 드리블 시도로 인해 턴오버를 내주기 바쁘다. 다빌라 혼자서 1골은 만들 수 있겠지만 웨스턴Utd의 수비진을 상대로 윙포워드들고 볼이 살아나지 않는다면 결국 패할 수밖에 없다. 수비진은 원정에서 평균 1.4실점을 내주며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측면 공격력이 약하다 보니 카카세(LB, 8경기)와 페인(CM, 7경기)의 오버래핑 횟수가 증가하고 있고, 경기 후반 급격한 체력 저하로 인해 측면에 많은 공간을 내주고 있다. 실제로 웰링턴은 후반전에 6골을 내주며 높은 실점 분포를 보이고 있다. 웨스턴Utd는 2선들의 측면 공략이 잘 이루어지는 팀이고, 풀백들이 제 자리를 지키지 않는다면 대량 실점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12월 28일 AUS D1 17:30 [뉴캐슬제츠 VS 브리즈번로어]


최근 3경기에서 3패를 기록 중이다. 이 3경기동안 총 12실점을 내주었고, 단 3득점만을 기록했다. 수비가 많은 실점을 허용하는 것에 비해 득점력은 이를 상쇄시키지 못하고 있다. 주축 공격진의 활약이 그리 좋지 않은 팀. 써게이트(FW, 9경기 2골 1도움)를 포함해 리그에서 2골을 넣은 3명의 선수가 최다 득점자일 정도이다. 써게이트 역시 본래 3선 자원으로 분류되는 선수인데, 공격진의 부진이 계속되면서 최전방 공격수의 역할을 맡게 되었다. 2선의 페트라토스(AM, 9경기 2골 4도움)가 써게이트를 이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찬스를 만들어내기가 쉽지 않은 상황. 이번 경기에서도 답답한 모습을 많이 보일 것이다. 최근 홈 4경기에서도 단 1경기만 승리할 정도로 홈 경기력이 좋지 않다(1승 1무 2패). 다만 최근 브리즈번 로어와의 맞대결 10경기 중 7경기를 승리할만큼 브리즈번 로어에게 강한 모습을 보여온 팀이기에 조금 더 기대가 되는 것도 사실이다.


최근 5경기에서 2승 3패를 기록 중이다. 이 5경기 중 4경기에서 멀티 실점을 내주었고, 2경기에서 멀티 득점을 기록했다. 수비가 매 경기마다 불안한 모습을 보이면서 득점은 꾸준히 이어지지 않고 있다. 팀의 득점이 오도노반(FW, 9경기 6골)에게 크게 쏠려 있는 팀이다. 오도노반을 제외하면 리그에서 2골 이상을 기록한 선수가 없을 정도. 오시어(AM, 9경기 2도움)의 영향력도 크지 않고 양 측면에서도 수비에 계속 막히는 모습을 보여주며 중앙과 측면의 단절이 심화되고 있다. 오도노반의 컨디션에 따라 팀 전체의 공격력 역시 기복을 보이는 팀. 또한 이번 시즌 원정 5경기에서 총 3득점만 기록할 정도로 원정 공격력이 좋지 않은 팀이기에, 이번 경기에서도 득점 가능성은 그리 높아보이진 않는다. 최근 원정 3경기 3연패, 이번 시즌 원정 5경기에서 2무 3패라는 좋지 않은 성적을 기록 중이다. 홈 팀의 홈 승률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이 쪽의 원정 부진이 훨씬 더 커보인다. 홈 팀과의 전력 차이가 크지 않음에도 전망이 밝지 않은 이유이다.


12월 28일 TUR D1 21:00 [앙카라귀쥐 VS 데니즐리스포]


최근 리그 10경기 연속 승리하지 못하며 최악의 부진에 빠져 있다. 홈에서도 1경기 당 0.71 골밖에 넣지 못하며 빈곤한 득점력을 선보이고 있다. 사실상 오르길(ST, 15경기 3골)과 파를라크(LWF, 15경기 5골 1도움)를 제외하고 득점에 성공할 수 있는 선수가 없다. 중앙 미드필더는 수비적인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고, 칸테로스(CM, 11경기 1골 1도움) 역시 측면에 익숙한 선수가 아니다. 심지어 키트시오우(RB, 15경기 2골 2도움)는 원래 풀백 자원인데 윙포워드들이 워낙 부진에 빠져 있으니 전진 배치되어 있을 뿐이다. 이런 라인업으로는 당연히 무득점에 그칠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수비력이 좋은 것도 아니다. 평균 2실점이나 내주며 리그에서 가장 많은 실점을 내주고 있다. 게다가 쿨루시치(CB, 15경기)가 경고 누적으로 출전할 수 없기 때문에 5백에서 4백으로 포메이션 변경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파티(CDM, 14경기)와 아그카이(CM, 13경기 2도움)로 구성된 노장 중원 조합은 앙카라귀쥐의 후반전 실점율을 높일 수밖에 없고, 파즈단(CB, 16경기) 혼자서 상대의 모든 공격을 막아내는 것은 무리다. 카플란 감독의 베테랑 사랑을 막아야 앙카라귀쥐가 강등권에서 탈출할 수 있다.


최근 리그 4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달리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원정에서 평균 1.25골을 뽑아내며 확실히 앙카라귀쥐보다 좋은 공격력을 선보이고 있다. 로달예가(ST, 12경기 4골)는 체력 안배가 필요하지만 확실한 마무리를 선보일 수 있는 선수이고, 바로우(LWE, 15경기 2골 2도움)의 빠른 스피드는 EPL에서 통하지 않았지만 터키 리그에서는 막을 수 있는 선수가 없다. 데니즐리스포르는 바로우가 측면을 허물고, 로달예가가 마무리하는 단순한 방식 만으로도 충분히 1골은 만들어낼 수 있는 팀이다. 원정 수비력 역시 평균 1.13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준수하다. 사푸나루(CB, 12경기)의 부상 공백이 있지만 삭케이(CDM, 10경기)를 센터백 자리에 배치함으로써 오히려 제공권에서 우위를 가져올 수 있다. 현재 데니즐리스포르 수비의 가장 큰 문제점은 베르그디히(LB, 14경기 2도움)의 부상과 K. 아크위즈(LB)의 징계가 겹치며, 19살에 불과한 쉬트퀴(LB, 2경기)에게 왼쪽 측면을 맡길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더블 볼란치가 왼쪽 수비 커버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대량 실점을 내줄 가능성도 있다.


12월 28일 ENG PR 21:30 [브라이튼 VS 본머스]


최근 4경기에서 2무 2패를 기록 중이다. 이 4경기 중 단 1경기도 무실점으로 마치지 못했고, 1경기만 멀티 득점을 기록했다. 공격과 수비 모두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전방의 무페이(FW, 19경기 7골)가 12월 초에는 좋은 폼을 보였으나, 12월 말에 접어들면서 컨디션이 크게 떨어진 모습을 보인다(2경기 무득점). 그로 인해 주로 수비수들의 피지컬을 활용한 세트피스 공격에만 의존하고 있다. 공격적인 수비수인 웹스터(DC)의 존재감이 빛나고 있으나, 역습 상황 시 공격수들의 기동력이 살아나지 않는 모습은 아쉽다. 리그에서 손에 꼽히게 높은 평균 점유율(54.2% / 리그 5위)을 기록하고 있음에도 이들의 득점력이 저조한 이유이다. 최근 홈에서의 성적도 그리 좋은 편은 아니다. 직전 홈 3경기에서 1무 2패라는 아쉬운 성적을 기록 중. 그 이전 3경기에서 3연승을 기록했던 것을 생각하면 홈 경기력이 크게 떨어진 것이 느껴진다. 이번 경기도 그리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최근 8경기에서 1승 1무 6패를 기록 중이다. 이 6경기 중 1경기만 무실점, 1경기만 멀티 득점을 기록하는 등 대체적으로 팀 컨디션이 크게 떨어져 있는 모습을 보였다. 그나마 리버풀전 패배 이후에는 조금 경기력이 안정화된 모습을 보였으나, 여전히 신뢰하긴 어려운 분위기이다. 그나마 긍정적인 부분은 직전 경기에서 최다 득점자' H. 윌슨(RW, 15경기 6골 1도움)이 부상에서 복귀했다는 점이다. C.윌슨(FW, 18경기 5골 1도움)이나 킹(FW, 15경기 3골 2도움) 같은 공격 자원들의 컨디션이 그리 좋지 않기에, H. 윌슨의 킥 능력에 상당히 많은 기대를 하고 있을 것이다. 홈 팀에 비해 2,3선 자원들에게도 어느 정도 득점을 기대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면 장점이다. 다만 최근 원정 성적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다. 직전 7번의 원정 경기에서 단 1경기만을 승리했다(1승 1무 5패). 첼시를 상대로 의외의 승리를 얻어내긴 했으나 그 경기 역시 경기 | 내용적으로는 크게 좋았던 것은 아니었다. 여전히 상승세의 흐름을 잡지 못하고 있다.


12월 28일 TUR D1 23:30 [트리브존스포 VS 카이세리스포르]


 지난 콘야스포르 원정에서 1-0 승리를 따내며 좋은 흐름을 가져왔다. 공격진이 평균 1.87골을 넣으며 좋은 골 감각을 이어가고 있다. 쇠를로트(ST, 16경기 10골 4도움)가 최전방에서 압도적인 결정력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에 트라브존스포르의 상승세가 계속될 수 있다. 중원에서 좌우 측면과 중앙을 가리지 않고 정확하게 연결되는 소사(CM, 14경기 2골 2도움)의 패스와 은와카에메(LAM, 16경기 4골 4도움)의 빠른 돌파는 상대 수비수들을 쇠를로트로부터 떨어트리는 역할을 하고, 경고 누적으로 나올 수 없는 사리(RWF, 12경기 3골 2도움) 대신 측면에 스터리지(ST, 8경기 2골 4도움)가 투입된다면 트라브존스포르의 결정력은 더욱 배가 될 것이다. 최소 2골은 확정됐다고 보면 된다. 수비진 역시 평균 1.13실점을 내주며 괜찮은 수비력을 선보이고 있다. 일단 풀백들의 수비력이 매우 안정적이다. 페레이라(RB, 15경기 1골 1도움)가 많은 나이로 인해 경기 후반 체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중원에 파르마크(CDM, 12경기 1도움)와 미켈(CM, 11경기)을 배치하기 때문에 오른쪽 커버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게다가 튀르크멘(CB, 14경기)은 현재 리그 베스트 11에 포함되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완벽한 수비력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리그 2연패에 빠졌고, 올 시즌 원정 8경기에서 단 1승도 따내지 못했다. 공격진이 평균 0.88골밖에 넣지 못하고 있으니 당연히 승리할 수가 없다. 팀의 주포였던 아데바요르(ST)와 불루트(ST)가 모두 팀을 떠난 뒤, 득점을 책임지던 엔리케(LWE, 11경기 4골)마저 부상으로 나올 수 없다. 크라베츠(ST, 4경기 2골)가 확실한 마무리를 보여주고 있지만 크라베츠의 뒤를 받쳐주는 선수들의 수준이 너무 떨어진다. 특히 카이세리스포르는 측면 공격을 아예 버린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알쿠르트(CM, 10경기)의 실력은 너무 끔찍하고, 데미르(CAM, 8경기 1골)는 이제 15살밖에 되지 않은 선수이다. 사실상 중원에서 리엔스트라(CM, 13경기)의 다이렉트 패스가 아니면 골이 터질 방법이 없다는 뜻이다. 원정에서 평균 2.75실점이나 내주고 있는 점도 리그 꼴찌를 기록하고 있는 원인으로 꼽힌다. 심지어 이번 경기에서는 로페스(RB, 16경기)마저 경고 누적으로 나올 수 없기 때문에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인 상황이다. 지에지에(CDM, 14경기)와 아카르(CDM, 10경기 1도움)는 센터백 커버 만으로도 벅찬 상황이기 때문에 올 시즌 단 1 경기도 뛰지 않은 시벨레크(RB)에게 측면을 맡긴다는 점이 매우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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