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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 12월25일 농구분석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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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큐엑스 작성일19-12-25 15:16 조회4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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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5일 KBL 15:00 [인천전자랜드 VS 부산KT]


인천전자랜드는 백투백 원정 이였던 직전경기(12/22) 원정에서 창원LG 상대로 80-8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21) 원정에서 안양KGC 상대로 74-84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12승12패 성적. 인천전자랜드 상대로는 23.1%(6/26) 3점슛 성공률에 그쳤고 백투백 원정 이였던 탓에 출전 시간이 늘어난 식스맨들의 부진이 문제가 되었던 경기. '돌아온 득점왕' 길렌 워터(33점)가 뛰어난 공격력을 선보였지만 수비에서 아쉬움이 있었고 머피 할로웨이가 12분여 출번 시간 동안 무득점으로 침묵하면서 밸런스가 무너졌던 상황. 또한, 이대헌의 부상 공백으로 토종 빅맨 싸움에서 어려움이 나타났으며 팀 외곽 공격을 책임져야 하는 김낙현은 야투(0/5), 3점슛(0/5)을 하나도 성공시키지 못하는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부산KT 직전경기(12/22) 원정에서 원주DB 상대로 73-91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20) 원정에서 전주KCC 상대로 78-79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 흐름이며 시즌 12승12패 성적. 원주DB 상대로는 팀 공격의 출발이 되었던 허훈(2~3주)이 3경기째 결장했고 허훈의 공백을 김윤태 카드로 메울수 없었던 경기. 19개 턴오버를 쏟아내는 가운데 공격 작업이 수월하지 않았고 승부처에 공격의 날카로움이 떨어졌던 상황. 다만, 그동안 경기력이 올라오지 않았던 알 쏜튼(13점, 7리바운드)의 부활이 경기력이 2경기 연속 나왔다는 것은 위안이 된다.


12월 25일 KBL 17:00 [울산 현대모비스 VS 원주DB]


울산 모비스는 연속경기 일정이였던 직전경기(12/22) 홈에서 서울삼성 상대로 73-7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21) 홈에서 서울SK 상대로 66-80 패배를 기록했다. 고양오리온 상대로 5연패 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지만 다시금 2연패에 빠졌으며 시즌 9승16패 성적. 서울삼성 상대로는 5명의 선수가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했지만 폭발적인 득점력을 보여준 선수가 나오지 않았고 토종 빅맨 싸움에서 밀렸던 경기. 3점슛의 실패가 상대의 속공으로 연결되었으며 박지훈이 시도한 슛은 득 보다 실이 많았던 상황. 또한, 김상규, 함지훈등 부상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 선수들의 몸도 무거웠던 패전의 내용.


원주DB는 연속경기 일정 이였던 직전경기(12/22) 홈에서 부산KT 상대로 91-73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21) 홈에서 창원LG 상대로 92-81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 흐름 속에 시즌 14승10패 성적. 부산KT 상대로는 허웅(25득점)이 시즌 하이 득점을 폭발시켰고 3쿼터(38-18)에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준 경기. 턴오버를 한 자리수(8개)로 줄였고 상대 골밑 돌파 옵션을 제어할수 있는 높이와 스위치 디펜스의 수비 능력을 선보였으며 이타적인 움직임과 패스 게임도 좋았던 상황. 또한, 치나누 오누아쿠, 김종규, 윤호영이 '동부산성' 높이의 힘을 보여준 승리의 내용.


12월 25일 KBL 17:00 [서울 SK VS 서울삼성]


서울SK는 직전경기(12/21) 원정에서 울산모비스 상대로 80-66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19) 원정에서 창원LG 상대로 92-71 승리를 기록했다. 4연승 흐름 속에 시즌 18승6패 성적. 울산모비스 상대로는 자밀 워니와 토종 포워드 라인이 골밑을 지배하면서 팀 리바운드 싸움에서 완승(42-26)을 기록한 경기. 상대 수비가 미처 정돈 되기 전에 빠른 스피드 농구로 김선형이 팀을 승리를 이끌었으며 안영준, 최준용이 경기 흐름에 있어서 중요한 득점을 해내는 '타짜'로서 모습도 나타난 상황. 또한, 전태풍이 김선형의 휴식 구간을 완벽히 책임 졌다는 것도 문경은 감독을 흡족하게 만들었다.


서울삼성은 직전경기(12/22) 원정에서 울산모비스 상대로 75-73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20) 원정에서 고양오리온 상대로 79-70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11승14패 성적. 울산모비스 상대로는 김현수, 천기범이 앞선 라인에서 활력을 불어 넣으면서 전체적인 팀의 기동력과 스페이싱이 업그레이드 되었던 경기. 닉 미네라스가 외국인 선수 싸움에서 판정승을 기록했고 김준일은(12점)은 효율성 높은 미들슛과 함께 팀을 위한 궂은일을 해냈던 상황. 또한, 닉 미네라스, 김준일을 이용해서 공간을 넓혀 외곽에서 찬스를 많이 만들었다는 것이 이전과 달랐던 승리의 내용.


12월 25일 WKBL 17:00 [삼성생명 VS BNK 썸]


삼성생명은 직전경기(12/21) 원정에서 우리은행 상대로 69-7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19) 홈에서 신한은행 상대로 76-70 승리를 기록했다. 신한은행 상대로 7연패 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지만 연승도전을 물거품 되었으며 시즌 4승9패 성적. 우리은행 상대로는 카이저의 대체 외국인 선수 비키바흐가 삼성생명 유니폼을 입고서 14득점, 8리바운드를 기록했지만 기동력이 떨어지는 가운데 정상적인 몸상태가 아니였고 리바운드 싸움(29-40)에서 밀렸던 경기. 부상에서 복귀한 김한별, 박하나의 컨디션도 70~80% 정도의 수준 이였으며 배혜윤은 상대의 집중견제에 꽁꽁 묶였던 상황. 또한, 지역방어를 펼칠때 김소니아(16득점)를 너무 내버려뒀던 것이 결국 화근이 되었던 패전의 내용 이였다.


BNK 썸은 직전경기(12/20) 원정에서 KB스타즈 상대로 61-56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16) 원정에서 신한은행 상대로 63-59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4승9패 성적. KB스타즈 상대로는 단타스의 폭발적인 득점은 나오지 않았지만 골밑을 든든히 지키는 가운데 스크린 어시스트를 많이 기록했고 선수 전원의 적극적인 리바운드 참여를 통해서 +9개 리바운드 마진을 기록한 경기. 진안(13득점, 6리바운드)이 토종 빅맨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했고 4쿼터 결정적인 3점슛을 성공시킨 구슬(14득점, 3점슛 2개)의 활약도 더해진 상황. 또한, 팀의 '야전 사령관' 안혜지(12득점, 7어시스트)와 노현지(11득점, 8리바운드)까지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하는 고른 활약이 나왔던 승리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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