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스포츠분석

축구 | 21일~22일까지 5대리그 경기 해외축구 고급데이터 분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엘진 작성일19-12-21 12:20 조회693회 댓글0건

본문

12월 21일 라리가 21:00 [RCD 마요르카 VS 세비야]


리그에서는 4경기에서 1무 3패를 기록하고 있으며 순위가 17위까지 떨어져 있는 상태. 코파 델 레이 경기에서는 알라모를 상대로 원정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상대의 자책골로 겨우 승리했다. 그만큼 현재 팀의 경기력이 좋지 않고 분위기도 떨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공수의 경기력이 모두 좋지 않은 상황에서 라이요(DC)의 결장과 페바스(MC)의 지난 경기 출전 등은 불안한 마요르카에게 부담을 안겨줄 수 있다. 홈에서 4경기 동안 패배하지 않던 기록도 베티스와의 경기에서 깨지는 등 좋지 않은 상황들이 겹치고 있어 이번 경기에서도 많은 실점과 함께 불안한 경기가 예상되고 있다.


리그와 UEL을 병행하는 세비야는 체력적인 한계가 슬슬 팀을 덮치고 있다. 선수단의 완벽 이원화로 리그와 UEL에서 다른 선수들을 사용했지만 코파 델 레이 경기 이전까지 3경기에서 1무 2패를 기록하는 등 떨어지는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지난 경기에서는 주전 일부가 출전하면서 떨어진 경기력을 올리기 위해 노력했고 공격적인 경기를 시도했지만 쿤데(DC)가 기록한 1골 이후 전혀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고 상대의 수비를 뚫어내지 못했다. 징계에서 돌아온 오캄포스(AMR)가 지난 경기에서 컨디션을 끌어올렸다는 것이 불안함 속에서 가져올 수 있는 긍정적인 소식이다. 현재 세비야의 경기력이 좋지 않고 마요르카가 홈에서는 좋은 경기력을 거두고 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무조건적인 승리는 없다.


12월 21일 EPL 21:30 [에버턴 VS 아스날]


최근 5경기에서 단 1승만을 거뒀다. 얼마 전까지 분위기가 좋았지만, 직전 경기(vs 레스터시티)에서의 패배로 고개를 떨군 상태. 주중 일정을 소화했으며, 승부차기까지 가는 혈투를 펼쳤다. 경기에 출전한 핵심 자원이 다수이기에 상당한 피로가 축적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홈 경기 이점을 누리기도 어렵다. 힘 vs 힘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기는 어려워 보이며, 중원에서 분투해야 할 ‘홀게이트(CB)-데이비스(CM)’ 조합의 수비 기여도도 썩 인상적이진 않다. 목표했던 실점 최소화 달성은 어렵다. ‘칼버트 르윈-히살리송’ 1선을 활용한 역습이 전개의 주를 이루겠지만, 주중 일정의 피로도 여파로 전개 속도 부문에서 아쉬움을 남길 공산이 크다. 최대 '1골 만회'로 그칠 공산이 크다.


지난 라운드(vs 맨시티) 패배로 무패 흐름에 제동이 걸렸다. 최근 14경기 모두 실점을 허용하고 있고, 원정 경기 평균 1.50실점을 내어주고 있기도 하다. 실점없는 운영은 기대하기 어렵다. 사실상 에메리 감독 경질에 따른 긍정적 효과는 없었다. 아르테타 부임설이 대두된 현 시점에서 륭베리 감독 대행도 사실상 손을 놓고 있다. 수뇌부를 향해, "이쯤에서 수뇌부도 빠른 결정을 해야 한다." 라고 인터뷰를 했을 정도다. 분위기는 매우 어수선한 상태. 현 시점에서 복잡한 공격 동선이나 세밀한 부분 전술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전개 속도를 높일 수 있는 ‘사카-외질-오바메양’ 2선 조합은 각기 다른 매력의 개인 전술을 뽐낼 수 있다. 외질을 활용한 부분 전술이 빛을 보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대목. 그래도 2골 내외의 득점 성과는 기대할 수 있겠다.


12월 21일 세리에A 23:00 [우디네세 VS 칼리아리]


최근 5번의 경기에서 단 1승을 챙기는데 그치고 있다. 이 또한 컵 대회 일정의 성과다. 16번의 리그 일정에서 11득점 27실점이다. 공수 양면에서 발생하는 불안이 쉽게 지워지지 않고 있기에 이들의 선전 가능성은 높지 않다. 홈에서 경기를 치르지만, 객관적 전력 차이를 지우기 위해 소극적 운영을 취할 것이다. 다만 이들이 성과를 만들어내는 그림은 그려지지 않는다. 수비진의 안정감과 집중력 회복이 상당히 더디다. 5백으로 변화를 시도했지만, 중원의 기동력 유지 어려움과 ‘라르센-테르 아베스트’ 측면 수비진의 쉬운 공간 허용이 다양한 문제를 파생한다. 여전히 데 파울(AM)이 공격 전개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지만, ‘오카카-라자냐’ 1선의 강점 활용이 용이하지 않다. 상대 배후 공략 가능성은 크지 않다.


지난 라운드(vs 라치오) 패배로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90분과 추가 시간에 허용한 실점이 패배로 직결됐다. 다만 강점 활용에 어려움은 없었기에 빠른 반등을 기대해도 좋다. 이번 시즌 7번의 리그 원정 경기에서 패배 없이 성과를 반복하고 있음이 눈에 띈다. 상대적으로 적극적 경기 운영과 중원의 안정감을 앞세워 쉽게 주도권을 잡을 것이다. 핵심 자원들의 영향력 유지가 상승세를 주도한다. ‘시메오네-페드로’ 1선 조합의 공간 침투 활용과 나잉골란(CM)을 필두로 한 부분 전술의 완성도 유지가 유의미한 성과를 반복한다. 직전 경기에서 시메오네(CF, 리그 5득점)가 득점포를 가동했지만, 결정적 기회를 수차례 날렸음은 개선이 필요하다. 무게 중심이 높아진 일정에서 수비진의 배후 공간 노출 불안이 존재한다. 다만 우디네세가 이를 공략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기에 불안이 크게 두드러지지 않을 것이다.


12월 21일 분데스리가 23:30 [샬케 VS 프라이부르크]


최근 5번의 경기에서 단 1패만을 허용하고 있다. 준수한 흐름으로 성과를 반복하고 있음이 긍정적이다. 필요 이상의 실점이 발생하고 있음은 아쉽지만, 꾸준한 득점을 통해 불안을 지운다. 주중 일정에서 핵심 자원 활용에 제한을 두었기에 강점 유지에 어려움은 없다. 이들이 공세를 취하는 그림은 예상이 쉽다. 중원의 안정감과 적극적 운영을 통해 무리없이 주도권을 잠식할 것이다. 전개를 주도하는 ‘마톤도-칼리지우리’ 측면 조합의 다양한 움직임과 하릿(AM, 리그 6득점 4도움)을 중심으로 시도하는 부분 전술 완성도가 유의미한 장면을 양산한다. 세트플레이 상황의 집중력 개선 또한 긍정적 요소. 전술적 변화를 통해 수비 전환 과정의 안정을 회복하고 있기에 불안 요소의 효과적 제어를 기대해도 좋다.


상반된 흐름이다. 최근 5번의 경기에서 1승을 챙기는데 그치고 있다. 이 기간 중 4번의 경기에서 실점이 발생했다. 시즌 초반의 상승세는 찾아보기 어렵다. 이번 시즌 리그 원정 경기에서 경기당 1.50의 실점을 허용하고 있는 수비진의 안정감 회복이 시급하다. 아쉬운 경기력을 반복하고 있는 이들이 원정 경기를 소화한다. 불안을 지워낼 전략을 가미하겠지만, 이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중원과 수비진의 간격을 좁혀 개선을 꾀하지만, ‘회플러-코치’ 중원 조합의 수비적 기여도가 만족스럽지 않다. 압박 적극성 저하와 측면 공간의 쉬운 허용이 맞물려 위기를 반복한다. ‘페테르센-횔러’ 1선 조합이 시도하는 역습 또한 속도를 상실했기에 저하 가능성은 높지 않다.


12월 21일 분데스리가 23:30 [쾰른 VS 베르더 브레멘]


지난 라운드(vs 프랑크푸르트) 승리로 연승에 성공했다. 이 기간에 모두 멀티 득점을 기록했음이 긍정적이다. 승점을 챙기는 경기 빈도 증가는 고스란히 순위 상승으로 이어진다. 리그 홈 경기 일정에서 경기당 1.57 실점으로 수치가 다소 높지만, 수비진이 안정을 회복하고 있기에 상승세 유지 가능성이 높다. 홈 경기 이점을 앞세워 상대적으로 적극적 운영을 시도할 것이다. 최근 일정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는 공격진의 효과적 활용 또한 목적이다. 드렉슬러(AM)를 중심으로 시도하는 부분 전술의 완성도 개선과 측면의 적극성, 세트플레이 상황 집중력이 맞물려 기회를 양산한다. 특정 자원에 대한 득점 의존도가 높지 않기에 성과를 기대해도 좋다. 다만 수비 전환 과정에서 무리한 차단으로 인한 변수가 눈에 띈다. 경고로 인한 ‘스키리-헥토어’ 중원 조합의 압박 적극성 저하는 염두에 두어야한다.


최근 5번의 경기에서 1승 4패로 성과가 처참하다. 상당수의 자원이 부상으로 이탈했음이 이들 경기력에 고스란히 반영된다. 최근 2번의 일정에서 무려 11실점을 허용했다. 수비진 안정을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한다. 리그 원정 경기에서 경기당 2.63의 실점으로 수비진에 신뢰를 보내기 어렵다.

중원과 수비진의 간격 유지 회복이 어렵다. ‘M.에게슈타인-클라센’ 중원의 압박 적극성 저하와 ‘아우구스틴손-랑’ 측면 조합의 쉬운 공간 허용이 다양한 문제를 파생하다. 위험 지역 부근에 많은 수의 선수 배치로 승점을 노리겠지만, 수적 우위 활용 어려움이 가시지 않는다. 비텡코우르트(AM)를 중심으로 시도하는 역습이 속도와 간결함을 상실했다. ‘오사코-라시차’ 1선의 강점 활용이 용이하지 않기에 저항 가능성이 높지 않다.


12월 21일 분데스리가 23:30 [라이프치히 VS 아우크스부르크]


도르트문트 원정을 떠나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매 경기 2골 이상의 득점을 기록하고는 있으나 지난 경기에서 3골을 실점하는 등 수비력은 만족스럽지 않았다. 센터백들의 부상으로 인해 풀백 클로스터만(DR)이 어쩔 수 없이 센터백을 보고 있기 때문에 수비의 불안함은 라이프치히가 감수해야 하는 상황. 그로 인해 공격력을 극대화 시키고 있으며 거기다 베르너(ST)의 폼이 매우 좋아 패배하지 않는 경기를 이어가고 있다. 베르너는 지난 도르트문트전에서 2골을 기록하며 리그 18골째를 기록 중이다. 주중 경기로 인한 체력적인 부담이 있지만 상대 팀도 마찬가지다. 많은 득점으로 승리를 따내야 한다.


최근 상당히 좋은 경기력으로 리그 초반의 부진을 딛고 순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뒤셀도르프와의 홈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하며 최근 6경기에서 5승 1무를 기록 중이다. 슈미트 감독은 좋았던 분위기에 다시 한번 장작을 투입했는데 이는 풀백 막스(DL)의 윙어 기용이다. 풀백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던 막스는 왼쪽 윙으로 투입된 2경기에서 4골과 1개의 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뒤셀도르프전에서도 2골을 올리며 물오른 공격력을 드러냈다. 이러한 최근의 공격력은 불안한 라이프치히의 수비를 공략하기에 매우 좋다. 다만 아우그스부르크도 기본적인 실점이 상당한 팀이기 때문에 일단 상대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막아내는 방법을 1차적으로 시도한 뒤 공격에 맞불을 놓아야 한다.


12월 21일 분데스리가 23:30 [마인츠05 VS 바이어04 레버쿠젠]


지난 브레멘 원정에서 무려 5골을 넣으며 화끈한 승리를 달성했다. 리그 2연패를 기록하며 2경기에서 6골을 내주고 있던 마인츠였기에 이번 경기에서도 큰 기대가 되지 않았다. 그러나 콰이송(ST)의 해트트릭과 수비진의 좋은 경기력에 힘입어 큰 승리를 기록할 수 있었다. 전반부터 상대를 공략하며 골을 기록했던 것이 자신감의 차이로 이어졌으며 비슷한 슈팅 숫자와 공격 시도를 기록했지만 골 차이는 5골이나 벌어지게 되었다. 다만 마인츠는 이번 시즌 기복 있는 경기를 펼치고 있으며 홈에서의 클린시트가 없다. 기복이 계속된다면 이번 경기에서는 오히려 떨어지는 경기력을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


현재 경기력이 급격하게 떨어져 있는 팀이다. 샬케와의 경기 승리 이후로 UCL 포함 3경기에서 1골도 넣지 못하며 3연패를 기록 중이다. 지난 경기에서는 드라고비치(DC)와 베일리(AML)의 퇴장 징계로 인한 부재로 전력도 하락해 있으며 베일리는 이번 경기까지 출전이 불가능하다. 주전 라인업에 부상자가 없음에도 승리하지 못하고 있으며 홈에서 치른 헤르타와의 경기에서는 많은 슈팅이 상대 골키퍼에 대부분 막히는 모습을 보였다. 레버쿠젠은 이번 시즌 원정에서 무승부가 없으며 얼마 전 쾰른전 패배 이전까지는 연승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번 경기에서 다시금 주전 라인업의 경기력 분발이 필요하며 연패를 끊어낼 필요가 있다.


12월 21일 EPL 04:00 [노리치시티 VS 울버햄튼]


패배할 것으로 여겨졌던 레스터 원정에서 푸키(ST)의 득점과 끈질긴 수비력에 힘입어 무승부를 기록했다. 연패를 끝냈지만 4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하며 부진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노리치는 최근 승리하지 못하고 있는 4경기에서 모두 득점을 기록하는 등 공격력은 나쁘지 않지만 수비가 무너져 있어 어려운 경기를 치르고 있다. 크룰(GK)이 선방 여러 개를 기록하며 실점을 줄여주었지만 자책골을 비롯한 몇 차례의 실수로 불안한 장면도 연출했다. 푸키의 침투를 이용한 롱 패스 등의 루트를 적극 이용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번 경기에서도 이러한 장면이 자주 연출될 것이다. 상대의 측면 공격을 제대로 막아내는 것이 중요할 것이며 수비 집중력을 키워야 한다.


UEL 베식타스와의 홈 경기 4:0 승리로 매우 좋은 분위기를 갖고 있었지만 토트넘과의 홈 경기에서 패배하며 분위기는 꺾인 상태. 전반 초반 실점한 골을 후반전 중반 아다마(AMR)의 골로 동점을 만들었지만 후반 추가시간 집중력을 잃으며 코너킥에서 실점해 패배했다. 덴동커(DMC)를 중앙 수비로 내려서 사용하는 5백 전술로 공격과 수비를 모두 공략하고 있지만 지난 경기에서는 수비력을 유지하는데 실패했다. 최근 상대 팀의 레벨에 관계 없이 5백을 사용하고 있으나 경기당 실점은 줄이지 못하고 있다. 최근 조타(AML)의 경기력이 상당히 떨어져 있고 아다마를 제외하면 위협적인 선수가 없어 공격력을 기대하기 어렵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스포츠분석 목록

게시물 검색

ⓒ 2018 7MSCORE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