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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분석

농구 | 11월 14일 NBA 예상 선발라인업 & 코멘트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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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더블이 작성일19-11-13 20:23 조회5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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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럿 VS 멤피스

▶ 샬럿
3연승이 깨진 이후 3연패를 기록하며 가파른 부진을 경험 중이다. 직전 경기에서도 필라델피아를 맞아 106대114로 패한 상황. 보스턴과 필라델피아 등 강팀을 만난 점도 이유가 될 순 있겠지만 고질적인 뒷심 불안이 매 경기 발목을 잡는 모양새다. 직전 경기에서도 전반을 앞선 채 후반을 맞이했지만 백투백 일정의 체력적 부담을 이겨내지 못하고 무너지는 모습이었다. 팀의 중심이 되어야 할 테리 로지어의 움직임이 그리 좋지 못한데다, 골밑에서의 약점 또한 이겨내지 못하는 중이다. 올 시즌 경기당 평균 41.9개를 잡아내는데 그치며 리그 29위를 기록 중인 리바운드만 보더라도 인사이드에서의 약점이 바로 드러나는 모습.

<샬럿 예상 선발 라인 업>
로지어(G) – 베이컨(G) – 브릿지스(F) – 워싱턴(F) – 젤러(C)

▶ 멤피스
올 시즌 또한 2승 7패에 그치며 최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나마 직전 경기에서 샌안토니오를 113대109로 제압하며 2연패에서 벗어난 점이 의미가 있었던 상황. 자렌 잭슨 주니어가 24점을 올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지만, 약점 또한 함께 드러난 경기였다. 잭슨 주니어는 좋은 모습을 선보였지만 그와 함께 원투펀치가 되길 기대했던 자 모렌트가 부진하며 시너지를 내지 못했는데, 올 시즌동안 이 두 선수가 함께 맹활약을 펼친 경기는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 이렇다 보니 공격력 면에선 기복이 적지 않은 데다, 평균 120.1점을 실점하는 등 수비 또한 큰 구멍이 뚫린 상황. 지난 시즌의 마이클 콘리처럼 확실한 공격 1옵션이 보이지 않는 점 또한 아쉽다.

<멤피스 예상 선발 라인 업>
모란트(G) – 브룩스(G) – 크라우더(F) – 잭슨 주니어(F) – 발렌슈나스(C)

▶ 코멘트
솔직히 말해 양 팀 모두 경기력 면에선 큰 기대를 걸기 어려운 상황인데, 그나마 맞대결을 펼치는 지라 한 팀은 승리를 챙길 수 있는 상황이라 할 수 있다. 그만큼 부진한 점이 적지 않지만 최근 경기력 면에선 샬럿에게 조금 더 점수를 줄 수 있는 상황. 기복이 있는 멤피스의 공격라인 또한 기대를 걸기 어려운 요소로, 경기 후반 득실마진이 -13.5를 기록할 만큼 기본적인 전력이 두텁지 못해 경기 후반 들어 무너지는 경기가 잦은 점 또한 불안요소다.

올랜도 VS 필라델피아

▶ 올랜도
4연패를 끊어내며 오랜만에 승리를 챙겼지만 직전 경기에서 인디애나에 102대109로 패하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 나가는데 실패했다. 올 시즌 3승 7패를 기록 중인데, 아직까지 연승이 없었을 정도로 부진한 흐름을 선보이고 있는 상황. 부진했던 공격력에선 어느정도 반등에 성공한 반면 수비가 무너지며 연승에 실패했는데, 골밑에서의 약점과 경기 후반 뒷심 부족이 겹치며 아쉬운 모습을 연출했다. 올시즌 평균 득점과 수비 모두 두 자릿수를 기록하며 강한 수비를 바탕으로 적은 득점의 약점을 만회하고 있는 올랜도인데 상대 야투를 적극적으로 저지하지 못하는 경기가 이어지고 있는 점이 아쉽다. 얇은 전력으로 인해 벤치 맴버들이 강점을 드러내지 못하면서 경기 후반 득실마진에서 손해를 보는 경기가 이어지면서 다 잡은 승리 또한 놓친 경우가 적지 않았다.

<올랜도 예상 선발 라인 업>
펄츠(G) – 푸르니에(G) – 아이작(F) – 고든(F) – 부체비치(C)

▶ 필라델피아
직전 경기에선 클리블랜드를 상대로 98대87로 신승을 챙기며 2연승을 기록했다. 개막 5연승 이후 3연패의 부진에 빠졌지만, 연패 탈출에 이어 다시금 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빠르게 부진에서 탈출한 모습이다. 역시 팀의 핵심인 조엘 엠비드가 매 경기마다 확실한 경쟁력을 선보이며 골밑을 장악하고 있는 점이 주효하고 있다. 직전 경기에서도 27득점 16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는데, 부상 중이던 벤 시몬스까지 복귀한 터라 더욱 강력한 존재감을 과시할 수 있게 됐다. 이날 시몬스 또한 15득점을 기록하는 등 빼어난 득점력을 선보이고 있는 주축 선수들의 활약이 가장 큰 강점으로,

<필라델피아 예상 선발 라인 업>
리차드슨(G) – 시몬스(G) – 해리스(F) – 코크마츠(F) – 엠비드(C)

▶ 코멘트
올 시즌 꾸준한 흐름을 선보이며 강한 전력을 과시하고 있는데, 앞선 3연패 기간에서도 점수 차이가 모두 5점 이하였을 정도로 접전을 이어가는 모습이었다. 엠비드와 알 호포드가 책임지는 골밑은 어느 팀을 상대로나 경쟁력이 강한 전력이고, 선발 라인업의 선수들 모두 장신 선수들이라 높이에서 만큼은 리그 최고를 자랑한다. 자연스레 리바운드 등 인사이드 싸움에서 강점을 발휘하고 있는데, 이번 경기에서 또한 강점으로 작용할 전망. 올랜도의 경우 최근 흔들리고 있는 수비를 비롯해 벤치 맴버의 활약 또한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불안요소가 적지 않은 모습이다.

휴스턴 VS LA클리퍼스

▶ 휴스턴
2연패를 기록하며 지지부진한 경기력을 선보였지만 어느덧 반등에 성공하며 4연승을 질주 중이다. 직전 경기에서도 뉴올리언스를 상대로 122대116으로 승리를 챙긴 모습이었는데, 제임스 하든이 이날 또한 39득점을 신고하며 놀라운 득점력을 이어갔다. 매 경기 30득점 이상을 바랄 수 있는 확실한 스코어러가 있다는 점은 분명 큰 강점인데, 러셀 웨스트브룩 또한 이날 26득점을 기록하며 자신 역시 뛰어난 공격옵션임을 증명했다. 압도적인 백코트 전력을 무기로 경기당 평균 120.1점을 뽑아내는 등 매서운 공격력은 무기지만 부진한 수비에서의 움직임은 분명 큰 약점이다. 평균 118.7점을 실점하며 득실마진에서 생각보다 큰 우위를 점하지 못하고 있는데, 넣은 만큼 점수를 내준다면 승리를 노리긴 분명 쉽지 않다.

<휴스턴 예상 선발 라인 업>
웨스트브룩(G) – 하든(G) – 고든(F) – 터커(F) – 카펠라(C)

▶ LA 클리퍼스
직전 경기에서 토론토를 상대로 98대88로 승리하며 2연승을 기록 중이다. 올 시즌 친정팀을 처음 상대한 카와이 레너드가 비교적 좋지 못한 움직임을 선보이긴 했지만 루 윌리엄스와 몬테레즐 해럴 등 동료들이 레너드의 부진을 메워줄 만한 활약을 선보이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무엇보다 폴 조지의 복귀가 반가운 상황인데, 어깨 부상에서 회복해 이번 경기에서 복귀전을 치를 예정. 지난 시즌 평균 28점을 기록했던 폴 조지의 합류로 공격력 상승을 기대해 볼만하며, 수비 또한 일가견이 있는 선수라 상대 득점원을 묶어 내는데 효과적일 것으로 보인다. 하든과 웨스트브룩의 공격력을 감소시킬 수만 있다면 경기는 생각보다 손쉽게 흘러갈 수 있지만 레너드의 출전 여부가 확실치 않아 장담하긴 어렵다.

<LA 클리퍼스 예상 선발 라인 업>
베벌리(G) – 샤멧(G) – 레너드(F) – 패터슨(F) – 주바치(C)

▶ 코멘트
분명 휴스턴의 백코트 콤비의 득점력이 무서운 수준이지만 수비에서의 약점이 분명한 팀이라 승리를 장담하긴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 백투백 일정의 첫 경기는 아예 출전을 하지 않으며 확실한 관리를 받고 있는 레너드이기 때문에 백투백 일정의 첫 경기임을 생각한다면 이번 경기에 나서지 않을 확률이 높다. 복귀전을 치르는 폴 조지 홀로는 상대의 백코트 듀오를 막아내긴 어려울 전망. 레너드가 출전한다면 LA 클리퍼스의 우위를 점칠 수도 있는 경기지만 나서지 못한다면 상대 득점을 억재하지 못하며 패하는 그림으로 흘러갈 확률이 높다. 

미네소타 VS 샌안토니오

▶ 미네소타
개막 3연승 이후 들쑥날쑥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흐름이 좋지 못한 모습이다. 최근 7경기에서 연승 없이 3승 4패만을 기록중인 상황. 그나마 직전 경기에서 디트로이트를 120대114로 제압하며 승리를 챙기는데 성공했지만 잘해서 이겼다기보단 상대가 스스로 무너졌다고 표현하는 것이 더 어울릴 정도로 경기력은 그리 좋지 못했다. 팀 전력의 중심인 칼 앤써니 타운스와 앤드류 위긴스의 활약은 빛나고 있지만 이들을 제외한다면 공격력이 급감하며 충실한 공격옵션이 되어 주질 못하고 있으며, 포인트 가드 역시 아직 까진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이다. 안정감면에서 부족함을 드러내는 팀이라 꾸준한 모습을 기대하기 쉽지 않다.

<미네소타 예상 선발 라인 업>
티그(G) – 그레엄(G) – 위긴스(F) – 코빙턴(F) – 타운스(C)

▶ 샌안토니오
샌안토니오 또한 미네소타와 처지가 비슷하다. 개막 3연승 이후 지지부진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7경기에서 연승 없이 2승 5패를 마크하고 있다. 앞선 경기에서도 하위권 전력인 멤피스에게 109대113으로 패하며 2연패에 빠졌다. 보스턴과 LA 레이커스 등 강팀들을 상대로 패한 점은 이해할 수 있지만 멤피스와 오클라호마 등 하위권 팀들을 상대로 패한 점은 분명 문제가 있었다. 팀의 핵심 전력인 더마 드로잔의 플레이가 기복이 적지 않으며, 골밑에서의 약점 또한 꾸준히 발목을 잡고 있다. 팀의 강점이었던 야투 성공률 또한 최근 들어서는 좋지 못한 모습이고, 3점슛 또한 리그 최하위권일 정도로 부진한 슈팅 감각 또한 문제점이다.

<샌안토니오 예상 선발 라인 업>
머레이(G) – 포브스(G) – 드로잔(F) – 알드리지(F) – 라일스(C)

▶ 코멘트
흐름이 비슷한 양 팀의 대결이지만 그나마 미네소타의 우위가 점쳐지는 경기다. 샌안토니오의 경우 드로잔과 알드리지에 기대는 경기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데, 기복이 깨나 심한 선수들이라 안정된 득점을 기대하긴 어려운 모습이다. 이들의 슈팅 감각이 좋지 못한 점 또한 불안요소로, 박빙의 승부가 예상되지만 골밑 전력을 포함해 공격력 면에서 강점이 있는 미네소타의 승리를 추천할 만하다

포틀랜드 VS 토론토

▶ 포틀랜드
뛰어난 전력이 승리로 연결되지 못하는 모습이다. 직전 경기에서도 새크라멘토에게 99대107로 패하며 연승을 기록하는데 실패했다. 올 시즌 포틀랜드의 경기 흐름은 항상 같은 모습인데 데미안 릴라드와 C.J. 맥컬럼의 릴맥듀오가 많은 득점을 쓸어 모으며 팀을 이끌고 있지만, 이들을 받쳐줄 또 다른 공격옵션의 부재가 승리를 가로막는 흐름이다. 앞선 경기 또한 이와 같은 흐름으로 전개됐는데, 하산 화이트사이트가 골밑에서 확실한 강점을 선보이지 못하면서 인사이드에서 부진한 경기 내용을 선보인 점 또한 패인이었다. 확실한 공격 1,2옵션이 있다는 점은 강점이지만, 이들에게만 집중된 공격 패턴이 너무나도 뻔한 지라 공격의 다각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이상 반등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포틀랜드 예상 선발 라인 업>
릴라드(G) – 맥컬럼(G) – 베이즈모어(F) – 헤조냐(F) – 화이트사이드(C)

▶ 토론토
앞선 경기에서 LA 클리퍼스에게 88대98로 패하며 4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올 시즌 단 3패만을 기록 중인데, 보스턴과 밀워키 등 강팀들을 상대로는 아쉽게 패했지만, 나머지 경기를 모두 잡아내며 지난 시즌 챔피언의 위엄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카일 라우리를 필두로 서지 이바카와 패트릭 맥카우 등이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시아캄과 밴블릿 등 공백을 메울 만한 선수층이 깊은 데다, 탄탄한 벤치 전력까지 갖춘 팀이라 쉽게 흔들릴 전력이 아니다. 이번 경기 또한 강한 수비와 빼어난 조직력을 바탕으로 승리를 노려볼 만하다.

<토론토 예상 선발 라인 업>
반블릿(G) – 파웰(G) –아누노비(F) – 시아캄(F) – 가솔(C)

▶ 코멘트
포틀랜드의 경우 릴맥듀오의 공격력에 크게 기대는 그림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LA 클리퍼스와 필라델피아 등 수비가 좋은 강팀들을 상대로는 비교적 덜한 효과를 보이며 우위를 점하는데 실패한 상황이었다. 이번 경기 또한 빼어난 실점 억재력이 강점인 토론토를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이긴 어려울 전망. 토론토의 전력 공백이 적지 않지만 워낙 선수단 뎁스가 좋은 팀이라 벤치 맴버의 강점을 내세워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LA레이커스 VS 골든스테이트

▶ LA 레이커스
토론토전에서 패하며 7연승 행진이 종료됐지만, 앞선 경기에선 피닉스를 123대115로 제압하며 연패를 허용하지 않았다. 24득점을 올린 앤서니 데이비스를 비롯해 카일 쿠즈마(23득점)와 르브론 제임스(19점) 등 선수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승리했는데, 이처럼 주전과 벤치 맴버와의 격차가 크지 않기 때문에 보다 안정적인 흐름을 선보이며 경기 후반에도 꾸준한 득점을 기대할 수 있는 점이 강점이다. 최근 흐름이 매서운 피닉스를 상대로도 접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르브론과 쿠즈마가 연속 3점슛을 기록하는 등 경기 후반 뒷심을 발휘하며 리드를 지켜낸 점 또한 인상적이었다. 하지만 최근 르브론이 체력적인 부담을 크게 느끼는 모습이었는데, 백투백 일정 또한 감안한다면 휴식을 줄 가능성도 높지만 벤치 맴버들의 전력이 워낙 훌륭한지라 충분히 강세를 이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LA 레이커스 예상 선발 라인 업>
브래들리(G) – 그린(G) – 르브론(F) – 데이비스(F) – 맥기(C)

▶ 골든스테이트
직전 경기에서도 유타에게 108대122로 패하며 4연패의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올 시즌 2승 9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 중인 골스인데, 부진한 전력은 물론 반등 요소가 보이지 않은 다는 점 또한 큰 약점이다. 직전 경기를 통해 데이드먼드 그린이 복귀했지만 22분을 출전하는 동안 단 4득점에 그친 모습이었다. 물론 복귀전임을 감안하면 큰 기대를 걸긴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팀 사정을 생각한다면 분명 아쉬운 복귀임에는 틀림없었다. 팀 공격 역시 디안젤로 러셀 혼자 분전하는 모습인데, 유타전에서도 33득점을 기록하며 날카로운 공격력을 선보이긴 했지만 러셀에 이어 많은 득점을 올린 조던 폴이 단 11점에 그쳤을 정도로 다른 선수들의 득점력은 기대하기 어려운 수준이었다.

<골든스테이트 예상 선발 라인 업>
러셀(G) – 풀(G) – 그린(F) – 파스칼(F) – 컬리-스테인(C)

▶ 코멘트
리그 순위표 맨 위와 맨 아래를 장식하고 있는 양 팀의 대결인 만큼 체급차가 상당한 모습으로, 특히 수비가 무너진 골든스테이트의 전력을 감안한다면 레이커스가 대승 또한 노려볼 만하다. 몸 상태가 최상은 아닌 러셀의 상황을 생각한다면 집중된 공격 부담 역시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고, 올 시즌 평균 121.2점을 실점할 만큼 부진한 수비 또한 골든스테이트로서는 승리를 가로막는 요소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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