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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 해외축구 전경기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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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더블이 작성일19-11-09 00:00 조회6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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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테세 - 흐로닝언

▶ 비테세
에먼과의 리그 원정경기에서 1-2로 패한 비테세. 리그 2연패에 빠지며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MF 바조어가 팀 동료와 훈련 도중 다툼을 벌인 이후 팀이 주춤하고 있는 모습. 다만 FW 무손다,타나네 MF 베렌스 등 기존 부상자들 공백이 그리 크지 않고 MF 바조어의 라인업 복귀로 해프닝이 일단락됐다는 점에서 비테세의 장기 부진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인다. 특히 FW 마타브즈,린센,딕코 MF 베로를 중심으로 공격진의 호조에 홈에서 4승1무1패로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흐로닝언 상대로도 안방에서 6연승을 달리고 있다.

▶ 흐로닝언
원정에 나서는 흐로닝언. 최근 리그 4경기 3승1무의 성적을 기록하며 리그 9위까지 올라섰다. 리그 12경기 13실점만 허용한 탄탄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FW 벤쇼프,시어하이스의 득점력이 살아나면서 상승세를 타는 모습. 다만 MF 룬드퀴스트,구드문드손이 부상으로 인해 이탈한 상태라는 점과 홈에서 강한 면모에 비해 원정에서는 1승2무3패로 이번 시즌 고전하고 있고 특히 비테세 원정에서는 6연패를 당할 정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이 우려된다.

▶ 코멘토
최근 2연패로 주춤한 비테세. 허나 공격을 이끄는 주축 선수들이 건재하고 특히 흐로닝언 상대로 홈에서 강했다. 흐로닝언의 수비가 탄탄하지만 원정에서의 성적이 아쉬운 만큼 홈팀이 승리하는 경우가 많았던 두 팀의 대결은 비테세의 승리를 예상한다.

▶ 핸디캡
비테세가 홈에서 흐로닝언 상대로 강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최근 2연패 흐름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다만 홈팀 기준 -1 핸디캡의 경우 12경기 13실점만 허용한 흐로닝언의 수비를 감안해 핸디캡 무승부를 노려보는 것이 좋을 듯.

▶ 언더오버
흐로닝언이 이번 시즌에도 탄탄한 수비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 비테세가 2연패로 주춤한 상태라는 점에서 다득점 경기가 펼쳐질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이는 만큼 기준점 3 언더를 노려볼 만하다.

쾰른 - 호펜하임

▶ 쾰른
뒤셀도르프 원정에서 0-2로 패한 쾰른. 하위권에 있는 팀과의 2연전에서 연달아 패배를 당해 여전히 리그 17위에 머물러 있다. DF 카터바흐의 부상 외에 별다른 전력누수는 없는 상황이지만 리그 10경기 9득점에 그칠 정도로 지난 시즌 2부에서 위력을 발휘한 FW 테로데,모데스테 콤비가 부진하고 수비에서도 허점을 노출하고 있다는 것이 우려되는 부분. 홈 4경기를 치른 가운데 최하위 파더보른을 꺾은 것 외에는 3패를 당하며 안방에서도 전혀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 호펜하임
원정에 나서는 호펜하임. 파더보른과의 홈경기에서 3-0으로 승리를 거두고 최근 리그 4연승으로 상승세가 대단하다. FW 벨포딜 MF 주버,노르드바이트가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주포 FW 크라마리치가 복귀하면서 공격진의 호조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도 고무적인 부분. 최근에는 FW 로카디아의 득점포까지 터지며 시너지효과를 내고 있다. 원정에서 2승2무1패를 기록하며 홈을 떠나서도 경기력이 괜찮다는 점도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 코멘토
연패에 빠진 쾰른. 하위권팀 상대로 무기력한 패배를 당했다. 공격진의 부진에 이번 시즌 홈에서도 1승3패로 부진한 모습. 호펜하임이 최근 주포 복귀를 통해 공격진이 호조를 보이고 있고 원정 성적도 나쁘지 않다는 점. 더불어 쾰른전 4경기 3승1무로 근래에 강했다는 것을 고려하면 원정이지만 리그 5연승을 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 핸디캡
쾰른이 하위권팀 상대로 무기력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부진에 빠진 만큼 최근 주포 복귀와 함께 호조가 이어지고 있는 호펜하임의 우세가 예상된다는 점에서 호펜하임의 2골차 이상 승리도 기대해볼 만하다.

▶ 언더오버
쾰른의 수비가 최근 많은 실점을 허용하고 있는 가운데 호펜하임은 주포 복귀로 공격이 호조라는 점에서 2.5 기준 오버를 노려볼 만하다.

사수올로 - 볼로냐

▶ 사수올로
레체 원정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한 사수올로. 에이스 베라르디가 득점포를 가동했지만 불안한 수비를 극복하지 못하고 아쉬운 결과를 얻었다. 3승1무6패로 리그 15위에 머물러 있는 가운데 데 제르비 감독의 닥공축구로 공격에서는 강팀 상대로도 많은 찬스를 만들어내며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닥공축구의 약점인 수비가 불안하고 부상자가 많아 전력누수가 가볍지 않은 상태라는 것이 문제. FW 카푸토 MF 부라비아,마지텔리 DF 페라리,키리케슈,호제리오 GK 페골로가 부상으로 인해 출전이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이 우려된다.

▶ 볼로냐
원정에 나서는 볼로냐. 홈에서 인테르 상대로 선제골을 넣고 대등한 승부를 펼쳤지만 종료 직전 역전골을 실점하며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3승3무5패 승점 12점으로 리그 13위에 머물며 지난 시즌 후반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있는 모습. 하지만 경기력 자체는 여전히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고 최근 강호들을 연달아 만나는 등 일정이 좋지 않았다는 점에서 충분히 반등할 여지가 있어 보인다. FW 데스트로 DF 다익스,토미야스의 부상 공백이 계속되는 가운데 사수올로 상대로는 최근 6경기 4승2무로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 코멘토
닥공축구의 사수올로 부활한 에이스 베라르디를 중심으로 보는 맛은 확실하다. 다만 수비에 약점이 있고 부상자들로 인해 전력누수가 심각하다는 것이 문제. 볼로냐가 최근 8경기 1승2무5패로 고전하고 있지만 강팀들 상대로 대등한 경기를 펼치며 경기력은 좋았다는 점에서 사수올로에 강한 면모를 앞세워 연패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 핸디캡
사수올로가 닥공축구로 재밌는 축구를 보여주고 있지만 부상자들의 공백이 상당하고 불안한 수비가 발목을 잡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사수올로 상대로 강한 면모를 보여온 볼로냐의 우세를 전망한다. 다만 원정팀 볼로냐의 근소한 정배당이 주어진 만큼 핸디캡은 다소 애매해다는 점에서 패스하는 것을 추천한다.

▶ 언더오버
사수올로의 닥공축구 팀 컬러에 불안한 수비진 상황을 고려하면 두 팀이 난타전을 펼칠 가능성이 농후해 보인다.

OGC니스 - 보르도

▶ OGC니스
연패에 빠졌던 니스. 리그컵에서도 2부리그 클럽에게 패해 탈락하는 등 최악의 흐름을 이어갔지만 지난 주말 돌풍의 팀 랭스를 2-0으로 격파하고 분위기를 반전했다. 주축 선수들이 부상,징계에서 돌아오면서 경기력이 살아났다는 것이 고무적. 특히 MF 시프리엥은 복귀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이번 시즌 에이스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지난 시즌에 비해 실점이 늘어나면서 수비진이 다소 흔들리고 있는 것도 베테랑 DF 단테와 DF 에렐의 복귀로 조금은 안정을 기대할 수 있을 듯. 더불어 홈에서 3승1무2패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고 2패가 PSG,마르세유 같은 강팀들과 만난 경기였다는 점도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 보르도
원정에 나서는 보르도. 홈에서 낭트를 2-0으로 꺾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황의조가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보르도에 순조롭게 적응하고 있는 가운데 5승3무4패로 승점 18점을 얻어 리그 6위를 달리고 있다. 2위 앙제와 승점 2점차로 혼돈에 빠진 유럽 대항전 진출도 노려볼 수 있는 상황. 다만 수자 감독이 3-4-3 전술을 너무 고집하고 있다는 점과 MF 아들리 DF 사발리,파블로의 부상 공백에 이어 DF 메세르까지 부상으로 이탈해 수비진의 전력누수가 심각하다는 소식. 더불어 니스 상대로는 최근 6경기 2무4패에 그치며 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코멘토
랭스를 2-0으로 꺾고 연패에서 벗어난 니스. 부상자들 복귀가 큰 힘이 되면서 귀중한 승리를 따냈다. 홈에서 이번 시즌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고 보르도 상대로도 최근에 강했다는 점에서 수비진의 전력누수가 가볍지 않은 보르도를 충분히 잡아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 핸디캡
니스가 이번 시즌 수비는 다소 불안하지만 공격에서는 지난 시즌보다 좋은 모습이라는 점. 보르도의 수비진 전력누수가 가볍지 않다는 점을 고려하면 니스의 핸디캡 극복도 기대해볼 만하다.

▶ 언더오버
보르도의 수비진의 상황이 좋지 않다는 점. 니스의 공격력이 지난 시즌보다 나아진 것을 고려하면 2.5 기준 오버를 기대해볼 만하다.

노리치시티 - 왓포드

▶ 노리치시티
브라이턴과의 원정경기에서 0-2로 패한 노리치시티. 최근 6경기 1무5패에 그치며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과감한 공격축구로 홈에서 맨시티를 꺾는 등 초반 임팩트는 대단했지만 부상자 속출에 수비 약점을 드러내며 어느새 리그 19위까지 추락한 상황. MF 브란치치,핸리 DF 클로제,짐머만이 여전히 부상으로 이탈한 상태다. 다만 지난 경기 결장한 MF 아마두가 복귀할 예정이고 FW 푸키,부엔디아,캔트웰 등 공격을 이끄는 삼각 편대가 건재하다는 점은 그래도 화력 폭발을 기대해볼 수 있는 부분이다.

▶ 왓포드
원정에 나서는 왓포드. 홈에서 첼시 상대로 1-2로 패해 리그 11경기째 아직도 승리를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키케 감독 부임 후 경기력이 나아지면서 3연속 무승부를 비롯 경기력은 확실히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공격진의 부상자가 많아 확실한 해결사의 부재를 드러내고 있다는 것이 문제. 이번 경기 역시 FW 디니,웰벡,사르 MF 카푸에,퀴나,클레버리 DF 캐시카트 등 기존 부상자들의 공백은 계속될 예정이고 11경기동안 단 6골을 넣는데 그칠 정도로 결정력 난조가 심각한 상태다.

▶ 코멘토
리그 19위 노리치시티와 20위 왓포드. 하위권에 추락한 두 팀의 물러설 수 없는 한 판이다. 노리치시티가 수비불안으로 인해 무너지고 있지만 몇몇 부상자들을 제외하면 부상으로 인한 전력누수가 어느정도 가벼워졌다는 점. 왓포드의 공격진 부재가 여전한 만큼 홈팀 노리치시티의 연패 탈출 가능성을 노려볼 만하다.

▶ 핸디캡
강등권에 추락한 두 팀의 물러설 수 없는 한 판이라는 점에서 많은 점수 차가 나올 가능성은 낮은 만큼 홈팀 기준 -1 핸디캡의 경우 무승부를 노려볼 만하다.

▶ 언더오버
두 팀 모두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상태라는 점. 홈팀 노리치시티의 공격적인 팀 컬러와 수비불안을 고려하면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지 난타전이 펼쳐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소시에다드 - 레가네스

▶ 소시에다드
레반테와의 홈경기 패배로 주춤한 소시에다드. 돌풍의 팀 그라나다를 원정에서 2-1로 꺾고 리그 3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번 시즌 지로나에서 영입한 FW 포르투가 2골을 터뜨리며 기존 FW 호세,오야르사발과 함께 새로운 삼각 편대의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레알 마드리드에서 임대와 공격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는 MF 외데가르트가 부상을 당해 결장한 공백에도 불구하고 2-1로 승리하며 에이스의 공백을 극복했다는 것이 고무적인 부분. 레가네스 상대로는 6경기 3승2무1패로 상대전적에서 앞서고 있다.

▶ 레가네스
원정에 나서는 레가네스. 홈에서 에이바르에 1-2로 패하며 첫 승 이후 2연패에 빠졌다. 이번 시즌 12경기 21실점으로 수비진의 견고함이 지난 시즌만 못한 가운데 12경기 6득점에 그칠 정도로 공격이 답답한 모습. FW 브레이트바이테가 3골로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FW 카리요,엔 네시리의 부진이 심각하다. 더불어 FW 시마노프스키 MF 페레즈,리베라의 DF 나바로의 부상 공백에 DF 실바가 출전정지로 이탈하는 등 측면수비에도 문제가 생겼다는 점이 우려된다. 특히 이번 시즌 원정에서는 5경기 2득점 11실점으로 1무4패를 기록하며 더욱 무기력했다.

▶ 코멘토
리그 3위에 오른 소시에다드. 강한 공격력을 앞세워 이번 시즌 기세가 심상치 않다. MF 외데가르트의 부상에도 그라나다를 2-1로 꺾고 돌아왔다는 것도 고무적. FW 호세,오야르사발,포르투 삼각 편대가 폭발하고 있는 만큼 이번 시즌 답답한 공격에 수비까지 흔들리고 있는 레가네스 상대로 무난한 승리를 기대해볼 만하다.

▶ 핸디캡
소시에다드의 이번 시즌 공격진 분위기가 워낙 좋다는 점. 레가네스의 수비가 12경기 21실점으로 흔들리고 있는 만큼 소시에다드의 핸디캡 극복도 가능해 보인다.

▶ 언더오버
소시에다드가 꾸준한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레가네스의 수비가 지난 시즌만 못하고 전력누수도 있는 만큼 2.5 기준 오버의 가능성을 노려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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