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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더블이 작성일19-11-08 23:59 조회8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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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9일 NBA 09:00 [인디애나 VS 디트로이트]


인디애나는 연속경기 일정 이였던 직전경기(11/7) 홈에서 워싱턴 상대로 121-106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6) 원정에서 샬럿 상대로 연장전 승부 끝에 120-122 패배를 기록했다. 샬럿 상대로 3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지만 연패를 막으면서 좋은 리듬을 이어갈수 있게 되었으며 시즌 4승4패 성적. 워싱턴 상대로는 컨트롤타워가 되는 사보니스가 부상에서 돌아오는 호재가 있었고 말콤 브로그돈이 12득점, 13어시스트 기록으로 고른 득점 루트를 개척한 경기. 말콤 브로그돈을 도와 팀의 주포 역할을 해줘야 하는 TJ 워렌(21득점)의 야투도 폭발하면서 말콤 브로그돈의 활동 공간을 넓혀주고 외곽에 찬스가 많이 발생했던 상황. 또한, 덕 맥더맛, 고가 비타제, TJ 맥코넬 등 식스맨들의 높은 에너지 레벨이 돋보였으며 팀의 최대 장점 이였던 돌파이후 야투 성공률이 올라왔다는 것이 반가운 소식이 되었던 승리의 내용 이였다.


디트로이트는 직전경기(11/7) 홈에서 뉴욕 상대로 122-102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5) 원정에서 워싱턴 상대로 99-115 패배를 기록했다. 최근 3경기 2승1패 흐름 속에 시즌 4승5패 성적. 뉴욕 상대로는 그리핀을 비롯해서 팀 내 볼 핸들러 자원들인 데릭 로즈(Day-to-day), 레지 잭슨(4주), 팀 프레이저(Day-to-day)가 모두 결장했지만 개막후 9경기 연속 더블-더블을 기록중인 '더블-더블 공장장' 안드레 드러먼드(27득점, 12리바운드, 7어시스트)의 활약으로 웃을수 있었던 경기. 볼 핸들러들의 공백을 랭스턴 갤로웨이, 루크 케나드, 브루스 브라운 등 나머지 백코트 자원들이 기대이상으로 메워냈고 적극적인 리바운드 참여로 +13개 리바운드 마진을 기록한 상황. 또한, 안드레 드러먼드가 본인의 득점뿐 아니라 빠른 킥 아웃 패스로 팀 동료들의 찬스를 만들어주면서 토니 스넬이 100%(6/6) 3점슛 성공률을 기록할수 있었던 승리의 내용.


11월 9일 NBA 09:00 [올랜도 VS 멤피스]


올랜도는 백투백 원정 이였던 직전경기(11/7) 원정에서 댈러스 상대로 106-107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직전경기(11/6) 원정에서 오클라호마 상대로 94-102 패배를 기록했다. 4연패 흐름 속에 시즌 2승6패 성적. 댈러스 상대로는 니콜라 부체비치(19득점 11리바운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애런 고든이 23득점 4리바운드로 분전했지만 역전 찬스에서 뼈아픈 오펜스 파울 2개를 범하며 승리를 아쉽게 놓쳤던 경기. 팀을 대표하는 슈터 에반 포니에의 림 근처 마무리 솜씨가 떨어졌으며 세컨 유닛의 경기력도 2%가 부족했던 상황. 또한, 빅 라인업의 떨어지는 기동성이 나타나면서 속공에 대처하지 못했고 막후 모든 공격지표에서 리그 최하위권을 기록하는 원인이 되고 있는 단조로운 공격루트도 빠른 개선이 필요해 보였던 하루.


멤피스는 직전경기(11/7) 홈에서 미네소타 상대로 137-12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5) 홈에서 휴스턴 상대로 100-107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2승5패 성적. 미네소타 상대로는 신인 가운데 득점 1위 어시스트 1위를 질주하고 있는 멤피스는 자 모란트(26득점 4어시스트)가 펄펄날았고 딜런 브룩스(31득점 4리바운드)가 그분이(?) 오셨던 하루를 보내며 폭발적인 득점력을 보여준 경기. 골밑을 사수하는 요나스 발렌슈나스의 에너지도 부활했으며 12개 3점슛을 52.2%의 높은 적중률 속에 림에 꽂아 넣을수 있었던 이타적인 움직임과 패스게임도 훌륭했던 상황. 무엇보다, 리바운드 마진 +13개, 페인트존 마진 +16점을 기록한 경기 였다는 것이 희망적 이였던 승리의 내용 이였다.


11월 9일 NBA 09:30 [애틀란타 VS 새크라멘토]


애틀란타는 연속경기 일정 이였던 직전경기(11/7) 홈에서 시카고 상대로 93-113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6) 홈에서 샌안토니오 상대로 108-100 승리를 기록했다. 최근 5경기 1승4패 흐름 속에 시즌 3승4패 성적. 시카고 상대로는 자바리 파커가 18점 5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애틀란타의 미래를 이끌어야 하는 트레이 영이 부상 복귀후 연속경기 일정 이였던 탓에 에너지 레벨이 떨어졌고 빅맨 자원 존 콜린스가 금지 약물 적발로 출장 정지 처분을 받고 결장한 공백을 피할수 없었던 경기. 존슨과 우크라이나 출신 장신 센터 렌의 기동력도 현저하게 떨어졌으며 세컨 유닛 싸움에서도 밀렸던 상황. 다만, 점수 차이가 벌어지자 백기를 들고 후일을 도모하는 수순을 밟았던 것은 나쁘지 않은 선택 이였다고 느껴졌다.


새크라멘토는 직전경기(11/7) 원정에서 토론토 상대로 120-124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4) 원정에서 뉴욕 상대로 113-92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으며 시즌 2승6패 성적. 토론토 상대로는 해리슨 반즈(26득점)와 버디 힐드(21득점 8리바운드)가 분전했지만 120점 이상의 실점을 허용한 허술한 수비가 다시금 문제가 되었고 마빈 배글리 3세의 부상 이탈 공백도 표시가 났던 경기. 주전 센터 싸움에서 밀리는 가운데 안정적인 페인트존 득점원의 부재와댜투 효율성이 바닥을 쳤던 트레버 아리자는 이날 경기에서 X맨이 되었던 상황. 다만, 빠른 기동에 의한 공간 창출 능력이 살아나는 모습을 보였다는 것은 그나마 다행 이였다.


11월 9일 NBA 10:00 [뉴올리언즈 VS 토론토]


뉴올리언즈는 직전경기(11/5) 원정에서 브루클린 상대로 125-13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3) 원정에서 오클라호마 상대로 104-115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1승5패 성적. 브루클린 상대로는 브랜든 잉그램이 자신의 커리어 하이인 40득점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자이언 윌리엄슨이 결장했고 부상에서 돌아 온 데릭 페이버스가 무득점으로 침묵했으며 백코트 싸움에서 부족함을 보인 경기. 리바운드 싸움에서 -6개 마진을 기록했으며 오락가락 하고 있는 잭슨의 경기력도 고민이 되는 상황. 다만, ‘AD 트레이드’를 통해 건너온 브랜든 잉그램, 조쉬 하트, 론조 볼이 나쁘지 않은 경기력을 선보였고 개막후 페이스가 올라오지 않고 있었던 J.J레딕(12점, 3점슛3개, 적중률 75%)이 벤치에서 부활의 조짐을 보여준 부분은 패배 속에서 발견한 희망적인 요소.


토론토는 직전경기(11/7) 홈에서 새크라멘토 상대로 124-120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3) 원정에서 밀워키 상대로 105-115 패배를 기록했다. 최근 5경기 4승1패 흐름 속에 시즌 5승2패 성적. 새크라멘토 상대로는 기동력이 좋은 파스칼 시아캄(23득점 13리바운드 5어시스트)이 내외곽을 넘나들며 상대 코트를 유린했고 이타적인 움직임과 패스에 능한 카일 라우리가 백코트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한 경기. OG 애누노비는 올 시즌 토론토 수비의 핵심으로 거듭난 모습을 보여줬으며 프레드 밴블리트의 지원 사격도 적적할 타이밍에 더해졌고 베테랑 빅맨 마크 가솔과 노먼 파웰은 서지 이바카의 휴식 구간을 책임지며 벤치에서 알토란 활약으로 힘을 보탰던 상황. 또한, 리바운드 싸움에서 밀렸던 경기 였지만 세컨 실점을 허용하지 않는 수비가 나왔고 유기적인 패스 전개와 성실한 스크린 플레이로 득점 기회를 만들어냈던 장면이 희망적 이였던 승리의 내용.


11월 9일 NBA 10:30 [댈러스 VS 뉴욕 닉스]


댈러스는 직전경기(11/7) 홈에서 올랜도 상대로 107-106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4) 원정에서 클리블랜드 상대로 131-111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5승2패 성적. 홈 맞대결 8연승을 기록하게 된 올랜도 상대로는 루카 돈치치(27득점 7리바운드 7어시스트)와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가 새로운 유럽 콤비 원투펀치의 힘을 보여준 경기. 돈치치가 본인의 득점뿐 아니라 2대2 게임 전개능력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면서 2경기 연속 7명의 선수가 두 자리수 득점을 성공 시킬수 있었고 식스맨 에이스가 되어줄수 있는 JJ 바레아가 부상에서 돌아오는 호재도 있었던 상황. 또한, 4쿼터 막판에 닥친 역전패 위기에서 허슬 플레이가 동반 된 수비로 마지막 고비를 넘었다는 것도 인상적 이였던 승리의 내용.


뉴욕은 직전경기(11/7) 원정에서 디트로이트 상대로 102-122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4) 홈에서 새크라멘토 상대로 92-113 패배를 기록했다. 4연패 흐름 속에 시즌 1승7패 성적. 디트로이트 상대로는 줄리어스 랜들(20득점), 마커스 모리스 시니어(18득점), RJ 배럿(15득점, 8어시스트, 6리바운드)이 분전했지만 백코트 싸움에서 밀렸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13개 마진을 기록한 경기. 엘프리드 페이튼(Day-to-day)이 5경기 연속 결장했으며 가족의 죽음으로 무기한 결장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데니스 스미스 주니어를 비롯해서 백업 가드자원 카딤 앨런(Day-to-day)과 레지 불록 까지 결장했던 상황. 또한, 프랭크 닐리키나도 목통증 탓에 100% 컨디션을 발휘하기 어려웠고 세컨 유닛의 활약도 미비했던 패전의 내용 이였다.


11월 9일 NBA 11:00 [덴버 VS 필라델피아]


덴버는 직전경기(11/6) 홈에서 마이애미 상대로 109-89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3) 원정에서 올랜도 상대로 91-87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5승2패 성적. 마이애미 상대로는 6명의 선수가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하는 고른 활약이 나왔고 공격이 아닌 수비에서 승리 해법을 찾았낸 경기. 패스가 되는 슈퍼스타 센터 니콜라 요키치가 팀의 중심을 잡아줬으며 이적생 제라미 그랜트가 높은 수비 공헌도를 보여주며 폴 밀샙과 함께 니콜라 요키치의 좋은 파트너가 되었던 상황. 또한, 자말 머레이가 왕성한 활동량을 선보였으며 주전 스몰포워드로 나서고 있던 윌 바튼이 부상에서 돌아와 돞파 공격 옵션에 힘을 실어준 부분도 희망적 이였던 승리의 내용.


필라델피아는 직전경기(11/7) 원정에서 유타 상대로 104-106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5) 원정에서 피닉스 상대로 109-114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5승2패 성적. 유타 상대로는 징계를 받았돈 조엘 엠비드가 복귀해서 27득점 16리바운드로 분전했지만 1쿼터 초반 부상을 당한 벤 시몬스(최소 3경기 결장)의 부진과 공백이 공격 작업을 원활하게 풀러나갈수 없게 만드는 이유가 되었던 경기. 알 호포드가 고베어와 매치업에서 판정패를 당한 것도 팀 밸런스에 악영향을 줬으며 토비아스 해리스의 야투 적중률은 바닥을 쳤던 상황. 또한, 세컨유닛의 경기력이 원정에서 떨어지는 울렁증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도 불안요소로 남았던 패전의 내용.


11월 9일 NBA 11:00 [포틀랜드 VS 브루클린]


포틀랜드는 연속경기 일정 이다. 포틀랜드는 직전경기(11/8) 원정에서 LA클리퍼스 상대로 101-107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5) 원정에서 골든스테이트 상대로 118-127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 흐름 속에 3승5패 성적의 시즌 출발. LA클리퍼스 상대로는 데미안 릴라드가 22득점 6리바운드 6어시스트, CJ 맥컬럼이 22득점 7리바운드로 분전했지만 나머지 팀 동료들의 지원이 부족했고 4쿼터(25-37)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한 경기. 센터 유서프 너키치가 다리 수술을 받으면서 전반기 출전이 불투명한 가운데 잭 콜린스(어깨 수술), 파우 가솔(발 부상)까지 결장하면서 하산 화이트사이드의 휴식 구간에 인사이드 약점을 공략한 상대에게 별다른 대처법을 제시하지 못했던 상황. 또한, 한마디로 갈아서 엎은 식스맨들의 이타적인 플레이가 조화를 이루는 모습을 보이기전 까지는 시즌 초반 시행착오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준 패전의 내용.

 

브루클린은 직전경기(11/5) 홈에서 뉴올리언즈 상대로 135-125 승리를 기록했으며 백투백 원정 이였던 이전경기(11/3) 원정에서 디트로이트 상대로 109-113 패배를 기록했다. 시즌 4승3패 성적. 뉴올리언즈 상대로는 올스타 포인트가드 카이리 어빙(39점, 9어시스트)이 중요한 고비때 마다 해결사가 되어주는 가운데 조 해리스와 크리스 르버트도 각각 19득점과 23점을 올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던 경기. 센터 자원이 되는 재럿 앨런 활용법을 앳킨스 브루클린 감독이 찾은 모습 이였고 벤치에서는 스펜서 딘위디가 중심이 되는 빠른 스피드가 동반 된 공격적인 농구를 펼쳤던 상황. 또한, 유망주들이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는 브루클린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느낄수 있었던 승리의 내용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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